사랑은 달콤한거라 하지만 힘들땐 마음이 지옥이 될 정도로 힘든게 또한 사랑입데다..
내 사랑도 너무 힘듬다.
사랑을 많이 해본것도 아니지만 매번마다 왜 이렇게 힘든지 모르겠슴다.
이번에도 마찬가지......
너무나 짧은 시간동안이지만 정말 사랑했던 오빠인데......보내야 함다....
첨부터 귀국할거란걸 알았지만 주체할수 없이 사랑해버리고 말았슴다.
나혼자 짝사랑일지도 모르겠슴다...
하지만 오빠는 나한테 정말 잘 해줬슴다.
내가 우울할때 날 데리고 나가 술 마시고 노래방도 가주고.....
노래도 무지 잘하는 오빨 내가 반하지 않을수가 없었슴다.
내가 힘들어서 울때 날 꼭 않아주면서 팃슈 건네주던 오빠였슴다.
사귀는것도 아닌데.... 나한테 키스까지 해주었슴다... ㅠㅠ
이럼 아마도 나혼자만의 짝사랑이 아니겠죠?
잠간만이라도 사귀고 싶었슴다...허나 말할수가 없었죠.
오빠도 나한테 그랬슴다.
일년이라도 더 빨리 널 알았더라면 너랑 사귄다고,그러면 일본에 남을지도 모른다고..
근데 지금은 당장 떠나야 할 몸이니까
그냥 너한테 미안할 뿐이라고......
그러나 나한테 좋아한단 말은 한적이 없슴다.
내가 오빠가 떠나는게 슬퍼서 눈물 흘리니까 그냥 키스해준걸가요?
날 좋아하냐고...묻고싶었지만 난 아무것도 물을수가 없었슴다. 어차피 다 쓸모없는 거니깐요......
어제는 너무 슬퍼서 혼자 펑펑 온 저녁 울엇슴다...
며칠만 있으면 오빠는 떠나는데...영영 볼수 없을지도 모름다...
가슴이 짜개질듯 아픔다.
뭐라도 선물해야겠는데 뭘 했슴 좋을지도 모르겠슴다.....
오빠가 떠나는 날 배웅나가구 싶은데 오빠 친구들이자 내 친구들도 있는데 좀 그렇네요...
누구도 우리둘 그렇게 친하지 않은줄 아는데... 이상하게 생각하겠죠...
내가 울면 더욱더 안되겟죠...
시간이 지나면 조금씩 잊어질거란걸 알지만 이번엔 참 넘 힘듬다...
오빠를 포기해야 한다는게........
결국 나는 오빠가 선물해준 인형,오빠가 내 ipod에 넣어준 몇백개의 노래들을 들으면서
오빠가 좋은 여자 만나 잘 살기를 기도할수밖에 없슴다......
내 사랑도 너무 힘듬다.
사랑을 많이 해본것도 아니지만 매번마다 왜 이렇게 힘든지 모르겠슴다.
이번에도 마찬가지......
너무나 짧은 시간동안이지만 정말 사랑했던 오빠인데......보내야 함다....
첨부터 귀국할거란걸 알았지만 주체할수 없이 사랑해버리고 말았슴다.
나혼자 짝사랑일지도 모르겠슴다...
하지만 오빠는 나한테 정말 잘 해줬슴다.
내가 우울할때 날 데리고 나가 술 마시고 노래방도 가주고.....
노래도 무지 잘하는 오빨 내가 반하지 않을수가 없었슴다.
내가 힘들어서 울때 날 꼭 않아주면서 팃슈 건네주던 오빠였슴다.
사귀는것도 아닌데.... 나한테 키스까지 해주었슴다... ㅠㅠ
이럼 아마도 나혼자만의 짝사랑이 아니겠죠?
잠간만이라도 사귀고 싶었슴다...허나 말할수가 없었죠.
오빠도 나한테 그랬슴다.
일년이라도 더 빨리 널 알았더라면 너랑 사귄다고,그러면 일본에 남을지도 모른다고..
근데 지금은 당장 떠나야 할 몸이니까
그냥 너한테 미안할 뿐이라고......
그러나 나한테 좋아한단 말은 한적이 없슴다.
내가 오빠가 떠나는게 슬퍼서 눈물 흘리니까 그냥 키스해준걸가요?
날 좋아하냐고...묻고싶었지만 난 아무것도 물을수가 없었슴다. 어차피 다 쓸모없는 거니깐요......
어제는 너무 슬퍼서 혼자 펑펑 온 저녁 울엇슴다...
며칠만 있으면 오빠는 떠나는데...영영 볼수 없을지도 모름다...
가슴이 짜개질듯 아픔다.
뭐라도 선물해야겠는데 뭘 했슴 좋을지도 모르겠슴다.....
오빠가 떠나는 날 배웅나가구 싶은데 오빠 친구들이자 내 친구들도 있는데 좀 그렇네요...
누구도 우리둘 그렇게 친하지 않은줄 아는데... 이상하게 생각하겠죠...
내가 울면 더욱더 안되겟죠...
시간이 지나면 조금씩 잊어질거란걸 알지만 이번엔 참 넘 힘듬다...
오빠를 포기해야 한다는게........
결국 나는 오빠가 선물해준 인형,오빠가 내 ipod에 넣어준 몇백개의 노래들을 들으면서
오빠가 좋은 여자 만나 잘 살기를 기도할수밖에 없슴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コメント (18)
짧게 사귄만큼 빨리 벗어나길 바래요
네~감사함다..언젠간 벗어나겠죠.. 다만 곧 다가올 고독함과 허무함이 참 무섭슴다...
흠...... 힘든시기 겠네요...
사실... 그 오빠분입장이 제 입장과 비슷하다보니 저도 요즘 많이 힘든시간을 보내고있습니다...
사실... 그 오빠분입장이 제 입장과 비슷하다보니 저도 요즘 많이 힘든시간을 보내고있습니다...
그렇슴까? 님도 귀국하시나바요...
힘들어두 인연이 아니니..
붙잡지 못할걸 잊어야 하는데...
님도 힘내세요...
힘들어두 인연이 아니니..
붙잡지 못할걸 잊어야 하는데...
님도 힘내세요...
귀국은 아니지만 뭐 비슷한케이스 입니다...
보내는 사람이나 떠나는 입장이나...
너무 아프지 마세요...
보내는 사람이나 떠나는 입장이나...
너무 아프지 마세요...
사랑하는사람이라면 곁에두세요 ...사랑한다면 자기에게 꼭 필요한사람이다면 자기사람이라 생각된다면 곁에잇어요
...떠난뒤에 후회한다해두 다시 도리킬수없는아픔이 되는거죠 ....
..저는 그래서 소중한사람곁에잇을려구 곧 이이국땅을떠나게 되요 ....
...가끔씩은 그런용기도 필요하다구 생각되구요 ....
혹시 그만큼한사랑이 되는사람이 아니라면 아프더라두 좋은추억으로 간직하세요 ...나중에 돌이킬때면 좋은추억이 될지두 모르니간요 ....ㅎㅎ
...떠난뒤에 후회한다해두 다시 도리킬수없는아픔이 되는거죠 ....
..저는 그래서 소중한사람곁에잇을려구 곧 이이국땅을떠나게 되요 ....
...가끔씩은 그런용기도 필요하다구 생각되구요 ....
혹시 그만큼한사랑이 되는사람이 아니라면 아프더라두 좋은추억으로 간직하세요 ...나중에 돌이킬때면 좋은추억이 될지두 모르니간요 ....ㅎㅎ
님이 부럽네요.ㅎㅎ 저두 그러구 싶은데 그럴 처치가 안되네요.다들 제 꿈이 있으니까 선택의 여지가 없을거 같애요.. 십년 ,이십년후 ,아니 다신 만나지 못할수도 있다느게 가슴이 아픔니다... 연락 할수록 더 힘들겠죠.. 깨끗하게 잊을렴니다... 힘들더라도 노력을 할거예요...
님 사랑하는 사람과 꼭 행복하세요...
님 사랑하는 사람과 꼭 행복하세요...
ㅎㅎㅎ 참 ... 저는 저랑함께 떠날수도 있는사람을 그렇게는 안된다고 한 못논놈인데...
님이 말한것처럼 서로다른 꿈이있고... 나만을위해서 모든걸 새롭게 시작해야된다는게 자신없네요..
그날 그녀의 눈물을 보면서..처음으로 내가 참 못난놈이구나 하고 느꼈습니다..
님이 말한것처럼 서로다른 꿈이있고... 나만을위해서 모든걸 새롭게 시작해야된다는게 자신없네요..
그날 그녀의 눈물을 보면서..처음으로 내가 참 못난놈이구나 하고 느꼈습니다..
님도 참 많이 힘들겠네요...
나 참 오빠앞에서 눈물을 얼마나 참는지 모릅니다. 나때문에 자책감을 안고 살게 하고싶지 않는데...
과연 내가 언제까지 참을지 모르겠네요.ㅎㅎ
님은 함께 떠날수 있다는 사람을 왜 거절하는데요.....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함께 있어야 하는데요...
전 아무런 대책이 없으니까 이 길을 선택할수밖에 없는데....
나 참 오빠앞에서 눈물을 얼마나 참는지 모릅니다. 나때문에 자책감을 안고 살게 하고싶지 않는데...
과연 내가 언제까지 참을지 모르겠네요.ㅎㅎ
님은 함께 떠날수 있다는 사람을 왜 거절하는데요.....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함께 있어야 하는데요...
전 아무런 대책이 없으니까 이 길을 선택할수밖에 없는데....
흠...참 많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함께 가려고 하기엔 그녀를 정말 그토록 사랑하는건지 아닌건지도 확신이 안서고
마음속에 아직 정리하지못한 부분들이 많다보니 그녀를 데리고 가기엔 자신이 없네요...
누구한테 상처받고 또 다른 누구한테 본의아니게 상처주고하다보니 이젠 지칩니다....
저는 그 오빠분이랑 많이 틀린 입장이다보니 제가 뭐라고 할수는 없습니다만
솔직하게 그오빠한테 얘기를 하는건 어떨까요 ?마음이 너무 아프면 아프다고 말하고
울고싶을땐 참지도 마시구요...
함께 가려고 하기엔 그녀를 정말 그토록 사랑하는건지 아닌건지도 확신이 안서고
마음속에 아직 정리하지못한 부분들이 많다보니 그녀를 데리고 가기엔 자신이 없네요...
누구한테 상처받고 또 다른 누구한테 본의아니게 상처주고하다보니 이젠 지칩니다....
저는 그 오빠분이랑 많이 틀린 입장이다보니 제가 뭐라고 할수는 없습니다만
솔직하게 그오빠한테 얘기를 하는건 어떨까요 ?마음이 너무 아프면 아프다고 말하고
울고싶을땐 참지도 마시구요...
.....살다보면 참 ---선택의여유가없을때가 많은것같네요 ....물론 경우에따라그선택의결과가틀릴지두 모르지만 .....
그만큼 좋은오빠엿다면참그맘이 어느만큼아픈지알것같네요..ㅠㅠ
어차피보내야할사람이엿다면댁두댁나름대로지금의생활을씩씩가걸어가면서잊어야겟죠....
...그러다보면댁의맘을알아주는그누군가가나타날지두모르니간요 ....
...화이팅이요 !!ㅎㅎ ...
그만큼 좋은오빠엿다면참그맘이 어느만큼아픈지알것같네요..ㅠㅠ
어차피보내야할사람이엿다면댁두댁나름대로지금의생활을씩씩가걸어가면서잊어야겟죠....
...그러다보면댁의맘을알아주는그누군가가나타날지두모르니간요 ....
...화이팅이요 !!ㅎㅎ ...
감사합니다. 인생에 있어서 선택이란 참으로 젤 힘든 과제인거 같애요..
글게요.어차피 보내야 할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너무 무서워요..
오빠를 볼수 있는 시간도 이젠 열흘밖에 없네요...
헤여질 시간이 다가올수록 왜서 오빠가 점점 좋아질가요...
이런 내가 참 너무 싫어요...
빨리 마음 접어야 하는데요..ㅎ ㅎ
용기 주셔서 감사해요...
님은 꼭 행복할게에요..
글게요.어차피 보내야 할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너무 무서워요..
오빠를 볼수 있는 시간도 이젠 열흘밖에 없네요...
헤여질 시간이 다가올수록 왜서 오빠가 점점 좋아질가요...
이런 내가 참 너무 싫어요...
빨리 마음 접어야 하는데요..ㅎ ㅎ
용기 주셔서 감사해요...
님은 꼭 행복할게에요..
김정민- Charles .Kim님...
제가 겉으로는 참 아무일 없는듯 쿨한척 하고 있어요..
맘은 정말 많이 아픈데..
님 말대로 아프다고 솔직하게 말해볼가요?
하지만 아무것도 변할수 없다는건 알고있어요.. ㅠㅠ
오빠가 자책감 없이 떠나게 하고싶어서 제가 참고있는데...
말해도 괜찮을가요?
제가 겉으로는 참 아무일 없는듯 쿨한척 하고 있어요..
맘은 정말 많이 아픈데..
님 말대로 아프다고 솔직하게 말해볼가요?
하지만 아무것도 변할수 없다는건 알고있어요.. ㅠㅠ
오빠가 자책감 없이 떠나게 하고싶어서 제가 참고있는데...
말해도 괜찮을가요?
이 글을 보니 내 맘이 아파지네요ㅠ
떠날거면서 왜 다른 사람의 맘을 흔들어나요?
떠날거면서 왜 다른 사람의 맘을 흔들어나요?
ㅎㅎ 그러게 말입니다...
어제는요.. 술을 엄청 마셨습니다... 오빠랑...
엄청 운것 같네요... 실수도 한것 같네요...ㅠㅠ
마시다가 오빠가 친구 바래다주러 간채 보이지가 않는거에요..
다른 한명의 친구가 (이 친구는 날 좋아하고 오빠랑도 엄청 친한 친구임.이 친구도 곧 귀국합니다.)날 지키고 있었죠.
근데 오빠 핸폰은 요금이 끊겻고,내 핸폰은 빠떼리가 끊겼고,서로 찾을수가 없었어요 .
이 친구는 일부러 오빠를 안 찾아줬어요...그래서 내가 이 친구를 막 욕하고 난리 했던거죠..
맘 많이 상하게 했어요.이러는게 아니지만.....
결국 내가 넘 졸라서 이 친구가 날 막 욕하면서 오빠한테 연락하고 오빠집에 데려다 줬어요.
오빠랑 둘이서 온저녁 엄청 울었어요,ㅠㅠ 안 울려고 다짐했는데 다 개맹세죠,뭐...술김에....
아침에 일어나니 이런~눈이 안 떠지네요..오빠는 출근하고 없고.
참 ,술이 사람을 죽입니다... 기분이 별로니까 안하던 술주정도 다 하고.
근데 어쩌죠...
나때문에 오빠하고 그 친구가 다퉜나 봅니다..
내가 왜서 이렇게 나쁜 역할이 되여버렸는지 모르겠습니다..
휴~ 볼 면목이 없어요~이렇게 취하긴 첨이네요...
다신 술 안 마실겁니다......
엄청 운것 같네요... 실수도 한것 같네요...ㅠㅠ
마시다가 오빠가 친구 바래다주러 간채 보이지가 않는거에요..
다른 한명의 친구가 (이 친구는 날 좋아하고 오빠랑도 엄청 친한 친구임.이 친구도 곧 귀국합니다.)날 지키고 있었죠.
근데 오빠 핸폰은 요금이 끊겻고,내 핸폰은 빠떼리가 끊겼고,서로 찾을수가 없었어요 .
이 친구는 일부러 오빠를 안 찾아줬어요...그래서 내가 이 친구를 막 욕하고 난리 했던거죠..
맘 많이 상하게 했어요.이러는게 아니지만.....
결국 내가 넘 졸라서 이 친구가 날 막 욕하면서 오빠한테 연락하고 오빠집에 데려다 줬어요.
오빠랑 둘이서 온저녁 엄청 울었어요,ㅠㅠ 안 울려고 다짐했는데 다 개맹세죠,뭐...술김에....
아침에 일어나니 이런~눈이 안 떠지네요..오빠는 출근하고 없고.
참 ,술이 사람을 죽입니다... 기분이 별로니까 안하던 술주정도 다 하고.
근데 어쩌죠...
나때문에 오빠하고 그 친구가 다퉜나 봅니다..
내가 왜서 이렇게 나쁜 역할이 되여버렸는지 모르겠습니다..
휴~ 볼 면목이 없어요~이렇게 취하긴 첨이네요...
다신 술 안 마실겁니다......
もしかして名古屋にいますか?
ㅎㅎ 나고야 아닌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