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이 가면 ...

사랑이별 · #354536

← 사랑이별

쑈로롱 · 2010-03-07 01:41:46 · 조회 856

세월이 가면 ...

가슴이 터질듯한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해도 ..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을 ..

잊지말고 기억해줘요 .


다른 사랑이 와도 ..

과연 그 소중해던 사랑을 ..

잊지않고 기억할수 잇을까요 ?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7)

복새발도장♪ · 2010-03-07 15:36:43
그러겝니다..과연 어떻게 될까요????

근데 말입니다...한가지는 새로운 사랑이 오며는....

소중햇던 사랑,그 추억을 조금조금씩 지워 준대는겁니다....

하지만..아름다운 사랑 ..소중햇던 거니까...잊지는 않을꺼겟죠??

맘속을 아름다운 추억으로...기억하구 잇으면 될듯싶습니다...
쑈로롱 · 2010-03-09 17:05:06
흠 ..

아름다운추억으로 ....

기억하고 있으면 된다는 말씀임다에 .....
히로hiro · 2010-03-08 08:18:27
시간이 아픈상처야 지워주겟지만 ㅡ.ㅡ

소중햇던 사랑까지는 안지워지겟졍 ^^

그냥 이뿌게 간직하구잇어유 ^__*
쑈로롱 · 2010-03-09 17:06:21
그런거겠죠에ㅎㅎ

히로님의 말이 맞는것 같슴다 ..
leena · 2010-03-10 01:16:06
소중한사랑은 또다른사랑이 다가온다해두 잊을수없는거라 생각해요
다가오는사랑은 거부할순없지만 소중한사랑은 아픔과슬픔 그리움과 행복함 그모든것이 가득찬 거니간 소중한거죠
그래서 잊을수없는거죠 ...ㅠㅠ
쑈로롱 · 2010-03-10 23:38:20
leena님 말씀이 맞다구봄니다 ^^

소중한 사랑은 참 잊기가 힘든가 봄니다 ㅎㅎ

아무리 시간이 약이라고 하지만 -_-''
관우 · 2010-03-17 12:47:37
ㅎㅎ 참 소중한 사랑이면 소중할거지 왜서 자꾸 잊겟다고 하는가요 ㅎㅎ
아무리봐도 소중하지 않는가 보네요 ㅎㅎ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别等不该等的人,别伤不该伤的心연분의기다림2010-03-07 10:207821
▶ 세월이 가면 ...쑈로롱2010-03-07 01:418567
먼거리의 그리움,,,( 부부필독,,ㅎ)이즈미2010-03-05 01:5814122
어떤 섹녀의 일주일天外来客2010-03-04 10:4825761
때가되면...Maggy2010-03-03 16:549420
0423헤드래기2010-03-03 14:4911443
너무 너무 먹고싶어 환장 하겠네!!|임자없는나루배2010-03-03 13:5312830
넘보고싶다billionaire2010-03-03 02:5010020
결국DKRY2010-03-01 20:4412089
제목--<언젠가는....>‡쑝쑝♪2010-03-01 04:4611279
남자란...임자없는나루배2010-02-28 20:1010480
(미치도록 그리운데 왜 멀리 있나요 )모셔온글임자없는나루배2010-02-28 19:389980
사랑해줘서 고마워요임자없는나루배2010-02-28 16:3910151
아름다운 관계난너만을2010-02-27 06:3710492
사랑하는 사람에게난너만을2010-02-27 06:368170
즐거운 사랑난너만을2010-02-27 06:357890
너무나도 정확한 성향 테스트 !!merya2010-02-27 00:29156611
猫鼠游戏--日本欢乐街的探访임자없는나루배2010-02-25 22:149130
[※좋은글※] 나는 이런 사람이 좋다임자없는나루배2010-02-25 21:308360
等待...소원☆나무2010-02-25 15:308210
후회없는 사랑트롯트왕자762010-02-24 21:3611771
당신은 나에게 행복을 열어가는 사람흐정이2010-02-24 11:308070
삶아 나는 너를 사랑한다흐정이2010-02-24 11:296280
사랑과 용기를 드려요흐정이2010-02-24 11:286760
남자라서 웃는다.Ambition2010-02-24 01:2410511
착각은 자유!!!임자없는나루배2010-02-23 22:409115
우리 부부야? 웬수야?임자없는나루배2010-02-23 21:1316340
이장님의 기발한 아이디어임자없는나루배2010-02-23 21:0910140
믿음의 밭 위에서 꽃 피우는 사랑..흐정이2010-02-23 10:217401
오래 남을 사랑법흐정이2010-02-23 10:208891
← 이전45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