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의 비상금

사랑이별 · #354357

← 사랑이별

더덜기먹고시파 · 2010-02-22 23:36:20 · 조회 995

한 남친이 비상금을 은행에 저축하고 잇으면서
자기 녀친하고 반년동안 감추고 잇엇다는게 리해됩니까?

제가 어느 한 사람의  립장에서 말하면 안되니까, 중간립장에서 설명을 하자면

그 반년동안 남친은 아는 형님하고 장사를 하엿는데 수입은 없엇고
녀친이 알바해서 번 돈으로 생계를 유지하고 잇엇답니다....
같이 장사를 하는 형님은 자기 돈까지 장사에 다 넣어버렷는데 지금 장사가 안되니까 생계유지하기도 힘든 정황이고...

녀친이 학비를 내야되니까 돈이 필요햇는데 이래저래 다른 일들이 좀 잇어가지고 (말하자문 너무 복잡해서 략함)
그 일때문에 녀친이 아주 화를 내고 둘이 싸웟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돈 다 돌려준다고 하면서 그제서야 비상금 얘기를 꺼냇답니다.

나중에 둘이서 얘기를 나누다가
같이 장사를 하는 형님은 자기 돈까지 다 넣어서 지금 생활하기 바쁘고 이런 저런 얘기를 하면서 그랫는데
그 남친은 자기는 그렇게 자기 돈 남김없이 다 처넣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러문 나중에 무슨 일이 생기문 자기는 어떻게 살아가는가고 말햇담다.

녀자가 화를 냇다는거는 비상금이 잇어서가 아니라,
자기가 번 돈으 쓰기까지 하면서
그런 돈이 잇으면서 자기하고 말하지 않은게 너무 설밧담다...

이런 남자를 어떻게 봐야 좋을찌 고민하고 잇다는데 여러분의 의견으 들엇으무 해서
제가 대신해서 글 올림다.

나뚜 글쎄 어떻게 코멘트 해줘야 될찌 몰라서 당황스럽슴다...ㅠㅠ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5)

노랑잎사귀 · 2010-02-23 07:38:48
나 개인적으로 이런 남자는 별루입니다.
자기 돈은 감춰두고 여친의 알바비를 뻔뻔스레 쓰고...

너무 속셈이 밝구 함께 생활하는데 항상 뒤길을 열어놓을 타입...
혹시 여자와 갈라질것을 대비해서
여자한테 주는 정도 적당한 선에서 금 그을 사람 아닐가요?

글구, 여기는 들리는 사람이 적어서
가정방이나에 내면 댓글 다는 사람들도 많을텐데요.
거리의 신이 · 2010-02-23 09:20:40
DP...이별///
먹구름 · 2010-02-24 08:26:49
나는 이해할거같은데.
무슨 일이있을때 책임은 모두 대방에있다는
생각을 버리고 자기잘못도 조금 느끼는것이 어떨까?
더덜기먹고시파 · 2010-03-04 03:16:43
내 일이 아이대서 너무 상세히는 몰르지만 대개적으로 설명하면 우에와 같슴다..
자기잘못이라는거는 그 여자가 잘못햇다는검니까?
더덜기먹고시파 · 2010-03-04 03:17:23
젤 우에 두분 다 반대표르 하셧구...
플 감사합다~~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넘 행복해ㅛxiaoxia2010-02-23 08:018173
▶ 남자의 비상금더덜기먹고시파2010-02-22 23:369955
사랑헤드래기2010-02-22 19:45108711
당신 사랑 안녕한가요..흐정이2010-02-22 08:128431
이런 사람과 생각을 나누고 싶다흐정이2010-02-22 08:117791
★=★=★ 3월13일카나가와 모임 ★=★=★금도끼와금이빨2010-02-21 20:406634
자..............가요 나훈아 /모르고임자없는나루배2010-02-21 18:559931
엽기백설공주 만화임자없는나루배2010-02-21 18:238342
작지만 단단한 놈외로운섬등대지기2010-02-21 17:557890
내가 남자가 아니였더라면 !chinamen2010-02-21 17:459465
문디가스나~~ㅋㅋㅋ 애절한 위협. 함 들어보이소. 넘웃겨..외로운섬등대지기2010-02-20 20:2510265
그런 여자 있으면 내가 데리고 산다.임자없는나루배2010-02-19 22:1118041
귀여운게 뭐 따로잇나 ..6ミリ2010-02-19 21:1310110
담배 피는 섹시여자임자없는나루배2010-02-19 12:1316111
세잎 클로버Ambition2010-02-19 01:337102
TO:남자분들께 사랑때문에 고민?White하얀천사Angel2010-02-16 21:0613017
너무 기가막혀활짝웃자2010-02-16 20:5911300
꿈...(사랑)Ambition2010-02-15 22:427058
외로움Ambition2010-02-13 01:3710472
爱我的人和我爱的人한여름날의꿈2010-02-12 22:3310676
訓民色正音임자없는나루배2010-02-12 22:198188
对于爱情,我越来越迷惘ㅠㅠㅠ천지신명zero2010-02-12 11:00100515
울지마라, 하늘아~ 3백합2010-02-12 02:186534
울지마라, 하늘아~ 2백합2010-02-12 02:146390
울지마라, 하늘아~ 1백합2010-02-12 02:096800
찌그러진냄비외로운섬등대지기2010-02-11 23:517330
윗층엄마방에서 킥킥임자없는나루배2010-02-11 21:4710832
하늘나라는 지금 한창 재 건축 공사 중임자없는나루배2010-02-11 21:208959
가구가 작아설 ^&^임자없는나루배2010-02-11 21:008218
<내> 좋아하는 남자는..새우깡2010-02-11 19:44101310
← 이전46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