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남친이 비상금을 은행에 저축하고 잇으면서
자기 녀친하고 반년동안 감추고 잇엇다는게 리해됩니까?
제가 어느 한 사람의 립장에서 말하면 안되니까, 중간립장에서 설명을 하자면
그 반년동안 남친은 아는 형님하고 장사를 하엿는데 수입은 없엇고
녀친이 알바해서 번 돈으로 생계를 유지하고 잇엇답니다....
같이 장사를 하는 형님은 자기 돈까지 장사에 다 넣어버렷는데 지금 장사가 안되니까 생계유지하기도 힘든 정황이고...
녀친이 학비를 내야되니까 돈이 필요햇는데 이래저래 다른 일들이 좀 잇어가지고 (말하자문 너무 복잡해서 략함)
그 일때문에 녀친이 아주 화를 내고 둘이 싸웟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돈 다 돌려준다고 하면서 그제서야 비상금 얘기를 꺼냇답니다.
나중에 둘이서 얘기를 나누다가
같이 장사를 하는 형님은 자기 돈까지 다 넣어서 지금 생활하기 바쁘고 이런 저런 얘기를 하면서 그랫는데
그 남친은 자기는 그렇게 자기 돈 남김없이 다 처넣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러문 나중에 무슨 일이 생기문 자기는 어떻게 살아가는가고 말햇담다.
녀자가 화를 냇다는거는 비상금이 잇어서가 아니라,
자기가 번 돈으 쓰기까지 하면서
그런 돈이 잇으면서 자기하고 말하지 않은게 너무 설밧담다...
이런 남자를 어떻게 봐야 좋을찌 고민하고 잇다는데 여러분의 의견으 들엇으무 해서
제가 대신해서 글 올림다.
나뚜 글쎄 어떻게 코멘트 해줘야 될찌 몰라서 당황스럽슴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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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무슨 일이있을때 책임은 모두 대방에있다는
생각을 버리고 자기잘못도 조금 느끼는것이 어떨까?
자기잘못이라는거는 그 여자가 잘못햇다는검니까?
플 감사합다~~

자기 돈은 감춰두고 여친의 알바비를 뻔뻔스레 쓰고...
너무 속셈이 밝구 함께 생활하는데 항상 뒤길을 열어놓을 타입...
혹시 여자와 갈라질것을 대비해서
여자한테 주는 정도 적당한 선에서 금 그을 사람 아닐가요?
글구, 여기는 들리는 사람이 적어서
가정방이나에 내면 댓글 다는 사람들도 많을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