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꾸~~벅^^
술병을 든 DJ ---양-주---
메일밤에 한곡 올림니다



4월도 이젠 시작...
힘차게 마무리 하시고 아줌씨들의 영원한 옵빠 나훈아의
시원한 노래 "모르고"...
자--------!!!
갑니다-------큐!!!
아- 보그래이 ..제비야 오늘밤.몸빼 사모님 자알 모시거래이-!!!~

후- 하! - 후- 하!-
사랑했어요. 사랑했어요.
당신을 사랑했어요.



(아니~맨 밑에 미씨강 특별 출연!!! 늘씬--시은 하다!)
아무것도 모르고 (모르고)사랑했어요. 당신을..




(아이거 나이묵꼬 떵빼가 웬수여..)
사랑이 이렇게 아픈 줄도 모르고
당신을 사랑했어요.



(깨구리도 나왔소!)
사랑은 날마다 행복한 줄 알았고
사랑은 꿀처럼 달콤한 줄 알았지
(여긴 술 좋사람님 무용단---박수((()))
나는 몰랐네 나는 몰랐네
아픈 줄 나는 몰랐네






(아니-------!!! 거시기 니는 와 왔노.. 뭐꼬!!!)
사랑했어요. 사랑했어요.
당신을 사랑했어요.





(ㅇㅇ .ㅇㅇ.ㅇㅇ.님~ 요로코롬 춤춘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제 나는 알았네 (알았네)
사랑이 뭔지 알았네




(ㅇㅇㅇ님 ~ 알밤 아닌기요...?)
이별의 눈물을 흘려보고 나서야
사랑의 진실을 알았네
사랑은 유리잔 깨어질까 두렵고


(사-모님~ 허리가 좀...?)
(사모님 왈..The waist is slender..!!)
사랑은 카멜레온 변할까봐 무섭고
나는 알았네 나는 알았네
이제야 나는 알았네
사랑은 봄처럼 따뜻한 줄 알았고
사랑은 별처럼 예쁜줄만 알았지
나는 몰랐네 나는 몰랐네





꼬릿글은 당연히 쓰시고 가시것지유~~~




아픈 줄 나는 몰랐네



즐겁고 행복한 4월 되십시요...
앗따-!! 양-주 술병들고 얼마나 흔들었는지.. 발바닥 불타----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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