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요 나훈아 /모르고

사랑이별 · #354334

← 사랑이별

임자없는나루배 · 2010-02-21 18:55:21 · 조회 993
*******  모르고 / 나훈아 *******





안녕-------하세요~꾸~~벅^^


술병을 든 DJ ---양-주---


메일밤에 한곡 올림니다










4월도 이젠 시작...


힘차게 마무리 하시고 아줌씨들의 영원한 옵빠 나훈아의


시원한 노래 "모르고"...


자--------!!!


갑니다-------큐!!!





아- 보그래이 ..제비야 오늘밤.몸빼 사모님 자알 모시거래이-!!!~




후- 하! - 후- 하!-






사랑했어요. 사랑했어요.


당신을 사랑했어요.















(아니~맨 밑에 미씨강 특별 출연!!! 늘씬--시은 하다!)

아무것도 모르고 (모르고)사랑했어요. 당신을..











(아이거 나이묵꼬 떵빼가 웬수여..)

사랑이 이렇게 아픈 줄도 모르고


당신을 사랑했어요.













(깨구리도 나왔소!)



사랑은 날마다 행복한 줄 알았고


사랑은 꿀처럼 달콤한 줄 알았지








(여긴 술 좋사람님 무용단---박수((()))



나는 몰랐네 나는 몰랐네


아픈 줄 나는 몰랐네
























(아니-------!!! 거시기 니는 와 왔노.. 뭐꼬!!!)

사랑했어요. 사랑했어요.


당신을 사랑했어요.












(ㅇㅇ .ㅇㅇ.ㅇㅇ.님~ 요로코롬 춤춘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제 나는 알았네 (알았네)


사랑이 뭔지 알았네













(ㅇㅇㅇ님 ~ 알밤 아닌기요...?)



이별의 눈물을 흘려보고 나서야


사랑의 진실을 알았네










사랑은 유리잔 깨어질까 두렵고












(사-모님~ 허리가 좀...?)



(사모님 왈..The waist is slender..!!)




사랑은 카멜레온 변할까봐 무섭고














나는 알았네 나는 알았네


이제야 나는 알았네















사랑은 봄처럼 따뜻한 줄 알았고








사랑은 별처럼 예쁜줄만 알았지











나는 몰랐네 나는 몰랐네











꼬릿글은 당연히 쓰시고 가시것지유~~~







아픈 줄 나는 몰랐네








즐겁고 행복한 4월 되십시요...








앗따-!! 양-주 술병들고 얼마나 흔들었는지.. 발바닥 불타----유~~~ !!!^*~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

거리의 신이 · 2010-02-23 09:23:06
DP...이별
DP...이별 DP...이별
DP...이별
DP...이별
DP...이별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넘 행복해ㅛxiaoxia2010-02-23 08:018173
남자의 비상금더덜기먹고시파2010-02-22 23:369955
사랑헤드래기2010-02-22 19:45108711
당신 사랑 안녕한가요..흐정이2010-02-22 08:128431
이런 사람과 생각을 나누고 싶다흐정이2010-02-22 08:117791
★=★=★ 3월13일카나가와 모임 ★=★=★금도끼와금이빨2010-02-21 20:406634
▶ 자..............가요 나훈아 /모르고임자없는나루배2010-02-21 18:559931
엽기백설공주 만화임자없는나루배2010-02-21 18:238342
작지만 단단한 놈외로운섬등대지기2010-02-21 17:557890
내가 남자가 아니였더라면 !chinamen2010-02-21 17:459465
문디가스나~~ㅋㅋㅋ 애절한 위협. 함 들어보이소. 넘웃겨..외로운섬등대지기2010-02-20 20:2510265
그런 여자 있으면 내가 데리고 산다.임자없는나루배2010-02-19 22:1118041
귀여운게 뭐 따로잇나 ..6ミリ2010-02-19 21:1310110
담배 피는 섹시여자임자없는나루배2010-02-19 12:1316111
세잎 클로버Ambition2010-02-19 01:337102
TO:남자분들께 사랑때문에 고민?White하얀천사Angel2010-02-16 21:0613017
너무 기가막혀활짝웃자2010-02-16 20:5911300
꿈...(사랑)Ambition2010-02-15 22:427058
외로움Ambition2010-02-13 01:3710472
爱我的人和我爱的人한여름날의꿈2010-02-12 22:3310676
訓民色正音임자없는나루배2010-02-12 22:198188
对于爱情,我越来越迷惘ㅠㅠㅠ천지신명zero2010-02-12 11:00100515
울지마라, 하늘아~ 3백합2010-02-12 02:186534
울지마라, 하늘아~ 2백합2010-02-12 02:146390
울지마라, 하늘아~ 1백합2010-02-12 02:096800
찌그러진냄비외로운섬등대지기2010-02-11 23:517330
윗층엄마방에서 킥킥임자없는나루배2010-02-11 21:4710832
하늘나라는 지금 한창 재 건축 공사 중임자없는나루배2010-02-11 21:208959
가구가 작아설 ^&^임자없는나루배2010-02-11 21:008218
<내> 좋아하는 남자는..새우깡2010-02-11 19:44101310
← 이전46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