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층엄마방에서 킥킥

사랑이별 · #354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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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자없는나루배 · 2010-02-11 21:47:44 · 조회 1083
 
 
꼬마가 밤만 되면 윗층 엄마아빠방에서

‘쿵쿵’거리는 소리가 나 잠이 깨곤 했다.

아빠가 출근한 뒤 출근준비를 하고 있는 엄마에게 물었다.

“엄마,밤만 되면 엄마방에서

이상한 뛰는 소리가 들려. 무슨 소리야?”

갑작스러운 질문에 놀란 엄마는 대충 둘러댔다.





“아,그건….

아빠 배가 너무 나오는 것 같아 운동을 한 거야.

엄마가 아빠 배 위에 올라가서 뛴단다.”

그러자 꼬마가 말했다.

“그래? 근데 그거 별 소용없을걸.”


 


엄마는 놀라며 물었다.

“왜?”

“엄마 없을 때 아빠 비서 누나가 가끔씩

집에 와서

아빠 고추에다가 다시 바람을 불어넣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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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어름 · 2010-02-11 21:55:25
원래는 그래서 실해지는구만.ㅋㅋㅋ
난 왜 안 실해지나 .. 햇더니.ㅋㅋㅋ
임자없는나루배 · 2010-02-11 22:00:59
하하하 머나 다~~熟能生巧 테크닉도 마찬가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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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넘 행복해ㅛxiaoxia2010-02-23 08:018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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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디가스나~~ㅋㅋㅋ 애절한 위협. 함 들어보이소. 넘웃겨..외로운섬등대지기2010-02-20 20:2510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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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라는 지금 한창 재 건축 공사 중임자없는나루배2010-02-11 21:208959
가구가 작아설 ^&^임자없는나루배2010-02-11 21:008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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