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가 작아설 ^&^

사랑이별 · #354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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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자없는나루배 · 2010-02-11 21:00:07 · 조회 821


 
                                       
직장의 상사인
바람둥이 맹부장은







새로 들어온
여 사원이
너무 맘에 들었다.

     
      
     
     
    끈질기게 달래고
    설득한 끝에...

     
     
     
    오백만원을 주기로 하고
    야릇한
    하룻밤을 보냈다.
     

     
 
맹부장이 여사원에게
건네준 봉투에는...

이백오십만원 밖에
들어 있지 않았다.

화가 난 여사원..




 
여사원은
다른 사람의
안목도 있고 해서



 
 
부장을
한적한 곳으로
불렀 내었다.


"집을 빌려주면
돈을 주겠다고 하시더니
왜?~ 반밖에 안되나요.?~~!"







그러자
맹부장이 말했다.





"첫째,
집이 새집이 아니고.~


둘째,
집이 너무 추웠고.~






셋째,
집이 너무 컸다.."





 

그 말을 들은
여사원은
이렇게 말했다.





"첫째,
집이 새집이여야 한다는 조건은
계약 당시에 없었고..

 
 
둘째, 보일러가 있었는데
부장님이 사용법을 몰랐으며,


     
    셋째,
    집이 큰것이 아니라

    가구가 (?)워낙 작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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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lucky5 · 2010-02-11 21:06:30
잼다 ㅎㅎ

잠밨씀다 홍경민노래두 죽임다 ㅎㅎ
임자없는나루배 · 2010-02-11 21:09:27
아니요 멀 그런걸같구 다들 웃으메 살깁소 ㅎㅎㅎ
어름 · 2010-02-11 21:49:39
ㅎ하핳. 재간 잇구먼...ㅋㅋ
재밋엇짐.ㅋㅋㅋ
어름 · 2010-02-11 21:50:10
근데 250만두 좀 비싸네.ㅋㅋㅋ
임자없는나루배 · 2010-02-11 21:57:24
ㅋㅋㅋㅋ금테둘러설 ㅎㅎ그램 워찌가 동그래미 하나 뺄강 캬캬캬
어름 · 2010-02-11 22:02:40
그게 아마 적당한 가격같은데.ㅋㅋㅋ
Loner · 2010-02-11 22:11:59
ㅋㅋㅋ그래도 좀 비싸뎅 ㅎ
이은별 · 2010-02-13 00:14:27
ㅎㅎ 웃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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