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를 잊는다는 것은
사랑이라는 단어 하나에도
눈가에 슬픔이 자욱했는데
오늘은 그렇질 않네요.
그대라는 글자 한자에도
찡하게 전율했던 가슴이
오늘은 아무런 느낌이 없네요.
슬픔이 사라져 버렸나 봅니다.
가슴이 모두 타버렸나 봅니다.
이젠
그대로 인해 슬퍼 할 일도
그대로 인해 타버릴 가슴도 없으니
내일은 외로움도,고통도,그리움도 없겠지요.
그대여
안녕!!!
긴 한숨이
뿌우연 담배연기를 타고
아지랑이처럼 퍼져 갑니다.
당신모습이 떠오르네요
아마도
아마도
이글을 다시 써야할 것 같습니다.
아직도
슬픔이 남아 있었나 봅니다.
타지 않은 가슴이 남아 있었나 봅니다.
애써 슬프지 않다 하지 않으렵니다.
애써 가슴을 짓누르지 않으렵니다.
슬픔이 밀려오고 가슴이 뜁니다.
아마도
그대를 잊는다는 것은
가슴을 도려내지 않고는 힘들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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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시간이 약!!
그렇다 하데요.
시간이 약이라고...
그 시간을 얼마나 써야 약이 될련지...
그렇다 하데요.
시간이 약이라고...
그 시간을 얼마나 써야 약이 될련지...
살긴 살아야 하는데 마음 다스리기 힘드네 이렇게 힘들구 아픈줄 알았으면 시작하지 말았을것을 ...
시작은 이미 해버렸으니..
돌이킬 수 없음을..
어차피 안고 가야할 아픔이라면
지금보다 더는 아프지 않았으면...
돌이킬 수 없음을..
어차피 안고 가야할 아픔이라면
지금보다 더는 아프지 않았으면...
사랑이 지나가면 / 이문세
그사람 나를 보아도...나는 그사람을 몰라요...
두근 거리는 마음은 아파도...이젠 그대를 몰라요...
그대 나를 알아도... 나는 기억을 못 합니다...
목이 메어와 눈물이 흘러도 사랑이 지나가면...
그렇게 보고싶던 그 얼굴은 그저 스쳐지나면...
그대의 허탈한 모습속에... 나 이제 후회없어요...
그댄 나를 알아도 나는 기억을 못 합니다...
목이 메어와 눈물이 흘러도 사랑이 지나가면...
그사람 나를 보아도...나는 그사람을 몰라요...
두근 거리는 마음은 아파도...이젠 그대를 몰라요...
그대 나를 알아도... 나는 기억을 못 합니다...
목이 메어와 눈물이 흘러도 사랑이 지나가면...
그렇게 보고싶던 그 얼굴은 그저 스쳐지나면...
그대의 허탈한 모습속에... 나 이제 후회없어요...
그댄 나를 알아도 나는 기억을 못 합니다...
목이 메어와 눈물이 흘러도 사랑이 지나가면...
림님!!
사랑이 지나가면..
나는 그사람을 몰라요.
나 이제 후회없어요.
나는 기억을 못합니다.
너무 역설적이라 오히려 더 아파하는 것 같네요.
애써 아니라고 부정하는 안타가운 모습이 그려지네요.
노랫말이 차라리 슬프네요.
사랑이 지나가면..
나는 그사람을 몰라요.
나 이제 후회없어요.
나는 기억을 못합니다.
너무 역설적이라 오히려 더 아파하는 것 같네요.
애써 아니라고 부정하는 안타가운 모습이 그려지네요.
노랫말이 차라리 슬프네요.
지금은 많이 힘들겟지만 시간이 약이라는 말도 잇잖아요.같이 햇던 소중한 추억들을 간직하고 앞으로 더 좋은 만남이 이워지길 바랄게요.
화이팅5818님!
님께서도 늘 님의 닉처럼 화이팅하시길..
새로운 한해가 시작됐으니 더욱더 화이팅하시길..
加油!!!!!!!!!
행운스러운 날들이 찾아와 행복한 삶이 만들어지고 그 속에서 늘 미소로우시길...
님께서도 늘 님의 닉처럼 화이팅하시길..
새로운 한해가 시작됐으니 더욱더 화이팅하시길..
加油!!!!!!!!!
행운스러운 날들이 찾아와 행복한 삶이 만들어지고 그 속에서 늘 미소로우시길...


시간이 약이래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