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리다누스 아래서
지평선
끝자락
에리다누스
서럽구나
서럽구나
천상에서
그대
나
보이거들랑
그대도
나처럼
그립다 하여주오
서럽다 하여주오
에리다누스 저편
나의 님이여
내
그 강을 건널 때
사랑안고 가리니
사랑품고 가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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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죤 매일 ㅎㅎ
꾸~뻑
님께서도 매일 매일 싱그러운 날들이 함께하시길...
님께서도 매일 매일 싱그러운 날들이 함께하시길...
마슴다..
사랑은 지독하게 ~!
사랑은 지독하게 ~!
넵...지독하게..
너무 지독해서 탈이지만...ㅎ
혹시 묘약은 없나요?
까맣게 잊어버릴...ㅎ
너무 지독해서 탈이지만...ㅎ
혹시 묘약은 없나요?
까맣게 잊어버릴...ㅎ
죤 매일 ㅡㅡ^^*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