默默无言

사랑이별 · #3538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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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자없는나루배 · 2010-02-02 17:35:51 · 조회 722




  
      말없이 사랑합니다 / 비아 정영옥 날마다 드리고 싶어도 한 번도 드릴 수 없는 말 날마다 전하고 싶어도 한 마디도 전할 수 없는 말 가슴에 불타고 있는 내 사랑의 불길에 목이 타고 애간장이 녹아도 못내 당신을 사랑한다 말할 수가 없습니다 바보라서 입니다 가슴은 이렇게 뜨거운데 당신 앞에 내 마음을 보일 수가 없습니다 내 사랑을 알거라고 믿으며 당신의 깊은 사랑을 새기며 그저 말없이 사랑하렵니다 당신 가슴안에서 따스한 추억처럼 말없이 사랑하렵니다 사랑한다 하여도 사랑하지 않는다 하여도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말이 없어도 표현하지 않아도 우리 사랑함은 영원이 지지 않는 불변의 약속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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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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