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는 바람
지나가는 바람이거라
지나가는 바람이거라
이 고독
이 슬픔
이 괴로움
지나가는 바람이거라
그대가 내게 주었던
그 진한
사랑
행복
가슴에 새겨진
분홍빛 추억들
가득한 그리움
이제는
지나가는 바람이거라
지나가는 바람이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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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넵!!
문제는...천사님처럼..잘가라 내 바람이여!!!가 잘 안되니..
가끔 저도 제 자신이 한심할 때가 많답니다.
감정이라는 것이...알량한 이성만으론 통제가 안되니....핑곈가?
그래도 어쩔 수가 없네요...
이래라 해서..이러는 것도
저래라 해서..저러는 것도..아니니...저도 어쩔 수가 없네요
그저 그냥!!
문제는...천사님처럼..잘가라 내 바람이여!!!가 잘 안되니..
가끔 저도 제 자신이 한심할 때가 많답니다.
감정이라는 것이...알량한 이성만으론 통제가 안되니....핑곈가?
그래도 어쩔 수가 없네요...
이래라 해서..이러는 것도
저래라 해서..저러는 것도..아니니...저도 어쩔 수가 없네요
그저 그냥!!


바람이 따뜻해서 잡지 않는다.
잘가라 내 바람이여!!!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