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이 참 빠르네요~
어느덧 그녀(령이)랑 사랑을 해온지 반년이 되네요.
말다툼도마니하구,이별도하구,심지어 마음에 없는욕두 해봣지만 지금껏 변함없이
서로 지켜왓네요.역시 싸움끝에 정이 붙는단말이 사실인가보죠.
지금은 그녀(령이)를 첨보다 더 마니 마니 사랑하구 잇어요.근대...
사랑이 깊으면 깊을수록 두려움도 따라 커지나봐요 잃을가바~~~
O형남자라 쿨하지만 이번만큼은 쿨하구 싶지 않네요...그녀를 잡을수 잇다면 모든지 다 할 마음가졋거든요~
늘 곁에서 부족한 나를 외로해주구 감싸주구 격려해주는 그녀를 정말 놓치구 싶지않아서요.
사실 한평생 몇번이나 자신을 버릴수 잇을만큼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겟어요 그쵸 ?
그녀(령이)두 이 게시판 마니 즐겨보는편이라 이렇게 글 올리네요 놀라게서리 ㅋㅋ
여러분두 이쁜 사랑 마니 마니 하세요
사랑은 마음이라고 생각해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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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
님의 마음이 그녀한테 잘 전해지고 그 사랑이 잘 이어져가길 바랄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