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이 내 부탁을 들어준다면 난 하느님한테 한가지만 빌구싶어
난 강한 여자니깐 제발 나한테만 상처를 달라구 나만 괴롭혀달라구
내가 좋아하는 사랑하는 사람들한테는 고통을 주지말아달라구
난 강한 여자니깐 제발 나한테만 상처를 달라구 나만 괴롭혀달라구
내가 좋아하는 사랑하는 사람들한테는 고통을 주지말아달라구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
못난것들 풀 달지말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