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 중국글 시

사랑이별 · #353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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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하구싶다 · 2010-01-07 16:50:30 · 조회 626

舞者

 

是谁,在黄昏,反复吟唱链接夜幕的歌?
恒星与行星的轨迹,交错,
来自千万年前的传说,在风中落寞。
是谁,衔接起断开的地壳?
我的舞步,得以延伸,
花在脚下妖娆。

花在我眼前群群绽放,
却立刻,在我背后,
整片整片地凋落。
我在风中蓦然地回首,
便看到了你的身影,黯然忧愁。
你就这样,远远地看着我,安静地看着我,
华丽的舞裙,掩去眉间的懦弱,
凌乱的舞步,踩碎眼神的脆弱。
你只是这样看着我。

我望着你,捧起满地花的尸体,
那些艳丽的尸体,腐烂弥漫出来的香气,
始终徘徊在我身后的风里,
就像镶嵌在你瞳仁中的细砂,
物质,不会灭亡。
你就这样,淋在风中,
任由我无止尽的舞步,
踏出空气中的漩涡,
在你的肩膀,留下血色的淤痕。

我飘扬的发丝在身后纠结出岁月,
我的舞,始终在舞向着预料中的终点,
而你,却依然固执地一路追寻。
我的轨迹,碾展、交集、衔接,
我看到前方的路途,汇入了花丛。
我感到了风在我的舞裙上翻起皱褶,
也感到了岁月在我裸露的肌肤上,刻下深深的皱纹。
我想你应该明白,
我一直,一路舞向死亡,
而你,却为什么,
依然要随我而来?

시에서 묘사한 그런  날 좋아하는 사람이 생긴다면 아마 하나님이 날 이뻐해주셔서 마련 해준걸꺼에요,,,일생에 한번만 만난다면 후회없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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