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기때까지만 해두...비오는게 너무 좋앗다...
우산없이 걸어다니다가...
누군가 가만히 우산하나 가치 씌워주는 유치한 상상에 빠지기도 햇엇지..
그런데....내가 그렇게 좋아하던 빈데....
어쩐지 오늘은 슬퍼진다...이유없이 우울해진다...
카텐도 안걷고...캄캄한 방안에서 컴만 켯다...
메신저에서 그의 그림자가 스쳐간다...
소리내여 엉엉 울어봣다...
누군가 그리움의 절정은 눈물이라 햇다...
보고싶어 미치겟는데 ...볼수가 없다...
다이어리에 꽉 찬 우리들의 스티커사진만 부둥켜안고 울엇다...
그리고 그대의 얼굴에 가만히 키스를 햇다...
보고싶은데 보고싶은데...나 어떻게 해야 되나?
생각은 항상 앞서 그에게 향하지만...
몸은 이렇게 멀리 떨어져 뜨거운 울음 삼키며
하루하루를 견뎌내야 하는걸...
참을수없는 그리움이 여린 살겿을 파고 들어와...
파랗게 질리고...서럽게 떨고잇다..
나는 차마 그에게 찾아가지도 못하고...
이렇게 홀로 울고만 잇잖아...
단한순간만이라도 그대랑 같이 잇고싶은데..
단 한번만이라도 그대와 입맞춤 하고싶은데...
비는 아직도 내린다...구질구질...
음산한 구름이 천지를 뒤덮듯...
이미 내마음도 검은 먹장구름에 갖혀잇다...
슬픔이 소낙비처럼 내린다...
그리움이 눈물처럼 흘른다...
죽을만큼 보고싶은데...
어쩌면 좋아?
나 그대 죽을만큼 보고싶은데....
---------------------------------------------------
햐~~정말 미치겟네요~~오늘 심심해서 사랑게시판 꺼꿀로부터 펼쳐보다가...
6년전에 내가 쓴글을 발견햇어요...ㅎㅎㅎ 지금은 기억도 안나지만 저럴때도 잇엇구나싶네요...
나두 한때는 죽을만큼 보고싶엇고 사랑햇던 사람이 잇엇구나~~ 회상에 잠겨봣어요...
코피 해서 잠간이나마 그때 기분 느껴볼려구요~~풋풋햇던 내 사랑~ㅋ
우산없이 걸어다니다가...
누군가 가만히 우산하나 가치 씌워주는 유치한 상상에 빠지기도 햇엇지..
그런데....내가 그렇게 좋아하던 빈데....
어쩐지 오늘은 슬퍼진다...이유없이 우울해진다...
카텐도 안걷고...캄캄한 방안에서 컴만 켯다...
메신저에서 그의 그림자가 스쳐간다...
소리내여 엉엉 울어봣다...
누군가 그리움의 절정은 눈물이라 햇다...
보고싶어 미치겟는데 ...볼수가 없다...
다이어리에 꽉 찬 우리들의 스티커사진만 부둥켜안고 울엇다...
그리고 그대의 얼굴에 가만히 키스를 햇다...
보고싶은데 보고싶은데...나 어떻게 해야 되나?
생각은 항상 앞서 그에게 향하지만...
몸은 이렇게 멀리 떨어져 뜨거운 울음 삼키며
하루하루를 견뎌내야 하는걸...
참을수없는 그리움이 여린 살겿을 파고 들어와...
파랗게 질리고...서럽게 떨고잇다..
나는 차마 그에게 찾아가지도 못하고...
이렇게 홀로 울고만 잇잖아...
단한순간만이라도 그대랑 같이 잇고싶은데..
단 한번만이라도 그대와 입맞춤 하고싶은데...
비는 아직도 내린다...구질구질...
음산한 구름이 천지를 뒤덮듯...
이미 내마음도 검은 먹장구름에 갖혀잇다...
슬픔이 소낙비처럼 내린다...
그리움이 눈물처럼 흘른다...
죽을만큼 보고싶은데...
어쩌면 좋아?
나 그대 죽을만큼 보고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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햐~~정말 미치겟네요~~오늘 심심해서 사랑게시판 꺼꿀로부터 펼쳐보다가...
6년전에 내가 쓴글을 발견햇어요...ㅎㅎㅎ 지금은 기억도 안나지만 저럴때도 잇엇구나싶네요...
나두 한때는 죽을만큼 보고싶엇고 사랑햇던 사람이 잇엇구나~~ 회상에 잠겨봣어요...
코피 해서 잠간이나마 그때 기분 느껴볼려구요~~풋풋햇던 내 사랑~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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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그럼 한잔 더....
ㅎㅎ 님두 옛날엔 지금 저와같은심정이구만요...
저두 시간이 지나면 잊혀질란지...
저두 시간이 지나면 잊혀질란지...
물론이죠~~
다아---지나가는거에요~~
다아---지나가는거에요~~
사랑?
그리움?
기다림?....
하늘
땅
비
눈
바람
석양
노을
별
달
나무
새....보이는 모든 것이...그리움..
하지만
아무도 모르죠...마음앓이를...
사람들은 너무 쉽게 말들을 하죠
그까짓 사랑!!!...하면서...
또 말을 하죠...잊으라고...하지만 그 아픔은 모르죠..
앓아보지 않고서는...
한때는 비를 너무 좋아해서 별명이 Rainman이었는데..
지금은 그 비가 싫네요....ㅎ
늘 화이팅하시길.....
그리움?
기다림?....
하늘
땅
비
눈
바람
석양
노을
별
달
나무
새....보이는 모든 것이...그리움..
하지만
아무도 모르죠...마음앓이를...
사람들은 너무 쉽게 말들을 하죠
그까짓 사랑!!!...하면서...
또 말을 하죠...잊으라고...하지만 그 아픔은 모르죠..
앓아보지 않고서는...
한때는 비를 너무 좋아해서 별명이 Rainman이었는데..
지금은 그 비가 싫네요....ㅎ
늘 화이팅하시길.....
ㅎㅎ 지금은 싫겟지만 또 좋아하게 될날이 올거에요~~
힘내세요~~~~~
사랑,까짓껏 하면서 쿨하게 생각하세요~
힘내세요~~~~~
사랑,까짓껏 하면서 쿨하게 생각하세요~
시간이 약이란 말 맞네요ㅎㅎ
행복하시기를~~
행복하시기를~~
그런거같네요...이글 썻던거 생각두 안나능데~
유유유~~ ㅡㅡ;
유유유~~ ㅡㅡ;
6년전이무 쉼터 제2판인가 ?
지금 제 4판인데 ...
아직드 그 글이 있다는 말임드 ??
음~ ...
지금 제 4판인데 ...
아직드 그 글이 있다는 말임드 ??
음~ ...
넵~ 글쎄 잇더라구요..꺼꿀려 돌려보니 나쯔카시이한 아디들이 수두룩~~
다들 어케 지내는지?
다들 어케 지내는지?
잘 지내구 있갰지무 ... ㅎ
정 근심이 되면 돌아오는 새해보름날에
보름달 보면서 다들 건강히 잘 있기를 바란다고
소원 빌어봅셔 ~ ㅎ
정 근심이 되면 돌아오는 새해보름날에
보름달 보면서 다들 건강히 잘 있기를 바란다고
소원 빌어봅셔 ~ ㅎ
사랑,까짓껏 하면서 쿨하게 생각하세요←이말 넘 맘에 드네요 추천

한잔의 술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