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심한 나

사랑이별 · #353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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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88 · 2010-01-04 15:20:17 · 조회 1235
죽도록  사랑하던  사람이이썻어요
그이가  결혼하고  애까지  있는데
미련한  난  이저지지가  않네요
이  미련한  나  어떻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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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Angellee · 2010-01-04 21:43:22
시간이 약이우...시간이 지나면 죽도록의 사랑도 지룰같은 사랑이 돼버리구...

하하...결혼해서 잘사는 놈한테...무슨 미련은...

내 죽었다 생각하구 꾹 참기... 포기할때 얻는다...으흠...
★神仙★ · 2010-01-04 23:49:51
그냥 지나가려다가,,,젤 마지막 한마디는 어디서 베껴온게야?,,,,



음~~~~~,,포기할때 얻는것이여~,,,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많이 컷다 아이가~,,ㅎㅎㅎㅎㅎㅎㅎㅎ
see88 · 2010-01-04 22:58:37
바른인생님 고맙씁니다
하지만 생각만해도 미워죽겠어요
사랑한다고 해놋고
see88 · 2010-01-04 23:02:57
angellee님 포기하려고하는데 그렇게 힘드네요
막 미워만지고
오렌지 · 2010-01-04 23:14:05
사랑이란 원래 아픈것 미울수록 몾잊는법 몸과 마음 떠난사람 몾잊으면 자신만 아픈법 몸의일부처럼 생각햇던 사람이라도 인젠 맹장처럼 생각하고 뚝 떼여버리구 새사랑 찾으심이 명지한 선택 ㅎㅎㅎ쓸데없는 말 햇는가
see88 · 2010-01-05 00:00:14
이성적으로는 몇천몇만번이나 잊구 포기하였어요
기억력두 남보다 좋지않는데/////
왜이러는지....
연분의기다림 · 2010-01-05 12:43:37
그래서 사랑은 몸으로 하는게 아니라 맘으로 하는거라 한거 같아요.
2010년에는 범의 기운을 빌어 새로운 출발 하시길 .
see88 · 2010-01-05 14:56:21
한심한 나 인데 바보 취급않하여
정말고맙습니다

친구들하데 이 예기를 하면 바보라며
소계팅만 가자고 날리예요
마음은 알지만....
hong hai · 2010-01-05 20:39:35
사랑이 무엇인지

빨리 잊어요
tian mingji · 2010-01-06 06:33:20
see88님 울고나서 당신 주위에 혹시 당신을 그토록 사랑하고 있는 사람이
없는지 둘러보세요.
있다면 당신의 그 불같은 심정으로 그사람을 사랑하는것이 아마 최대의
행복이 될거얘요.........
see88 · 2010-01-07 00:07:40
tianmingji님 고맙씁니다.
제가 그동안 정말 주위에 너무 무관심이엿나봐요

그런 사람 한분있는데 미안해서
이용하는것 같아서
도무지 .....그냥 빨리 잊을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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