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의 잎새
맺은 인연
생명줄 다했어도
몸뚱이
주검이 되어서도
떠나지 않는
저 애절한 갈망
1월의 하늘밑
서슬퍼런 칼바람
상처도 골깊은데
서릿발 깁어입고
찬설을 눌러쓰고
저리도 처연히
한자리 지키는가
너는
죽음도 가르지못한
渴愛의 心像
1월의 잎새는 영혼으로 숨을 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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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림님!
그럴 수도 있겠네요.
소나무의 소원!!
혼자만의 테두리를 벗어나지 못하는 한계..
벗어나려 애써보지만...쉬운게 없네요...ㅎ
과일의 씨도 햇볕을 쬐려면 부셔져만 하듯이
부셔지는 아픔 다음에는 따사로운 햇살을 보게 되겠지요.
새해에는 미소와 행운...행복의 밝은 햇살이 늘 함께하시길...
그럴 수도 있겠네요.
소나무의 소원!!
혼자만의 테두리를 벗어나지 못하는 한계..
벗어나려 애써보지만...쉬운게 없네요...ㅎ
과일의 씨도 햇볕을 쬐려면 부셔져만 하듯이
부셔지는 아픔 다음에는 따사로운 햇살을 보게 되겠지요.
새해에는 미소와 행운...행복의 밝은 햇살이 늘 함께하시길...


혹시나 얼어죽을가 걱정했는데 봄이 되니 또다시.
소나무는 단풍처럼 물들었다 미련없이 가버리는게 소원일지도.
네굽을 안고 달리는 말도 쉼터에서 뱅뱅 돌지는 않을거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