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할가요?

사랑이별 · #353091

← 사랑이별

蝴蝶 · 2009-12-29 03:23:30 · 조회 871
요즘 친구 소개로 안 남자가 있는데
여러분 의견 들어보고 싶어서 글을 올렸습니다.

나 ;  키 작고 생긴것도 일반, 가정조건 일반 ,단순한 편(일처리를 잘 못함)

그 사람 ;  키 많이 크고  생긴건 시원시원함,뚱뚱한 편,가정조건 괜찮은것 같음,사람을 잘 다스리고 웃겨주는편,


나이 동갑 , 마음씨 둘 다 착함, ,,,,,

내가 일처리 잘 못하고 말도 잘 못하고 키도 작아서 자신심이 없어요...

요즘은 매일 전화 오는데......
내가 마음을 열어줘도 괜찮을 가요?
상처받을가봐 겁이 나네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9)

K홍이T · 2009-12-29 03:59:51
사랑은 역시 용기가 필요한것이라고 생각해요.
용기내세요...
전 · 2009-12-29 03:59:56
안열어주면 평생 그렇케 마음 닫고 살려구요 .뭐든지 부디쳐봐야 할텐데 .아픈거도 사랑해본사람의 귄리라고 . 고민하면 뜻은 잇다는 말인데 뭘 더 머뭇거리세요 ㅎㅎ
지정배 · 2009-12-29 04:31:12 비공개
비공개
자전거탄풍경 · 2009-12-29 04:37:06
사람은 사겨봐야 안다구..
님이 남친을 사귀고 싶거나 결혼생각이 있다면...
그 사람이 싫지 않다면.. 사귀봐얍지~ ㅎ
蝴蝶 · 2009-12-29 05:16:07
여러분 고맙습니다.
용기 받았습니다.

감사 ㅎㅎ!!!!!!!!!!!
빠른사람 · 2009-12-29 18:05:47
그 남자가 그렇게 적극적으로 나오는거 보면 정말 님을 좋아하나 보네요
인연과 만났을때 스쳐지난다면 다시 만나기까지 한세기의 시간이 걸린다고 합니다
그러니 고민하지 마시고 사랑하시길
이은별 · 2009-12-30 00:33:52
ㅎㅎ 떡이 절로 굴러 들어왓는데..왜 빵 차버리겟어여?
ㅋㅋ일단 사겨보세여~ 일생에 인연도 많지 않은데.. ~
그렇다고 맘 다주고 넘 믿지말고,넘 기대지만 않으면 상처 받을일도 적구여 ㅎㅎ
암튼 용기내세여~~~
10분만더자고싶다 · 2009-12-30 13:08:03
일단 맘가는대루 해바야죠.
coco양 · 2009-12-30 13:45:39
顺其自然...

머 둘이 교제하는데 외모가 중요하다고 보진 않슴다..

둘이 좋아하는데는 보이지 않는,말로 표현이 안되는 뭔가가 잇다구 생각함다 나는..

좋은 사랑되시길..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지울 수 없는 그리움Ambition2009-12-31 02:3810136
자꾸생각이나네요*물망초*2009-12-30 23:2010975
사랑은Angellee2009-12-30 22:126751
혼자가 아닌 나화이팅58182009-12-30 17:579902
경험있는분들 알려주세요ami2009-12-29 23:3611007
▶ 어떻게 할가요?蝴蝶2009-12-29 03:238719
방사장과 나의 공통점 ...◈†齊天大聖↗2009-12-28 20:017158
사랑 과 신앙 ...◈†齊天大聖↗2009-12-28 19:5672610
아이 씨 유진선ㅁi2009-12-28 19:398694
사랑스런 그대를 떠난뒤...자전거탄풍경2009-12-28 09:5786710
좋은 남자~눈물은여자들무기2009-12-28 03:339756
눈꽃Ambition2009-12-27 23:097234
그냥HACHI22009-12-27 15:246374
梅 花 香 自苦 寒 来 <咏梅> !Angel&Devil2009-12-27 09:416591
짝사랑은 좋은것이다.신기한귀신2009-12-26 17:576903
그냥~복딸래2009-12-26 01:228075
미안해.godqhrckwrl2009-12-25 22:388870
아버지 .......하얀비2009-12-25 22:136422
이런 여자친구가 되어줄께하얀비2009-12-25 21:269435
이제야...하얀비2009-12-25 21:104600
허전해...HACHI22009-12-25 18:506386
메리크리스마스!화이팅58182009-12-25 12:345891
사랑이란 --;눈물은여자들무기2009-12-24 12:389435
~~~~~~~~~~~~~~~~~~~~~~~~~~~~~~~사랑에대해서 ~~~~~~~~~~~~~~~~~~~~~~~~~~~~儲かる仕事2009-12-24 11:196014
사랑게시판儲かる仕事2009-12-23 13:476656
한사람을 열번은 찍어야신기한귀신2009-12-22 19:289365
그때 그사람gomyway2009-12-22 15:20210324
제목 없는 글merya2009-12-22 00:058955
살아있다는 기쁨은...화이팅58182009-12-21 15:168065
中国双胞胎孤儿被美国两家庭收养后意外重逢(组图)★〓【돈나무】〓★2009-12-21 13:576770
← 이전50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