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저낙에 버스창문에서 본 그대의 모습~
점점 멀어져가는 아릿다운 그대여~
눈물을 머금고 희미해진 그대의 린곽을 지켜보다가
나는 끝내 쓰러지고 말았다..
인간은 목을 90도이상돌려 뒤를 30초이상 지켜보면 정신을 잃는답디다.
그래서...나두 인간이였그나~하는 확신과 함께~
그 진실을 가르쳐준 너에게 또 한번 감사의 눈물을 -_-
쫌전에 자리를 잘못찾아 앉은 어여쁜 잉글리스미녀의 향기와 체온을 느끼면서~
그대와의 아름다운 추억에 푹~빠져버린 나는~
옆자리에 앉아있는 또 한분에 아릿다운 아시안비죠~의 가벼운 잠결을 지키려고
목구멍까지 솟구쳐나온 슬픔의 화신인 (엉~엉~? )의 울음소리를 꾹~참으려고
오른쪽 큰애만 툭 삐뚤어진 앞이로 아랫입술을 꾹~물구..
(어쩜 이케 노실하게 생겼을꼬? 얼굴에 성격이 다 그려잇짐 -_-)
그대와 이별하게된 그 아픔을 가슴깊~이 간직한채..
나는 어느새 깊숙히 잠들고 말았다...
가 아니고 ㅡ,ㅡ
그 어나가 자꾸 귀찮게 야꼬바스 사무꾸나이노? 하구 물어보는데 말이..
그케 추바하무 소캐옷에 소캐바지,소캐신에 토끼털목도리랑 털수갑까지
그럼 절대루 아이 추불끼다 -,.-
찌나미니 나누 티샤츠만 입구 있었는데 땀이 축~젖어서 자지두 못햇다눈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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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댓글 해줘서 고맙슴돠~
근데..중심사상이 멈다?
저두 잘 몰괬다는-_-
알려주겠슴다? ^^;;
-_-'''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