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할때 널 사랑해서 미안해.
그리고 싫어졌을때 널 싫어해서 미안해.
사랑이란 온도가 일정해야 되는 법.
온도가 너무 뜨거워도 안 되고 너무 차거워도 안되는 법.
그러니까 싫어할때도 너무 싫어하면 안되고.
좋아할때는 너무 좋아하면 안되는거 같애.
마치 모든게 일정한 뭔가 있듯이.
사랑때문에 받은 행복과 상처 세월속에서 아물어가고 성장되는거겠지.
하루빨리 행복해지길 바란다.
그리고 끝까지 사랑해주지 못해서 참아주지 못해서 미안해.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