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은아버지
살아계실땐 몰랐습니다 이제는그립고보고싶은나의아버지
불러도 불러도 돌아오는것은 내가부른아버지소리뿐
살아계실때 잘할걸..........맛난것도사드리고
구경도시켜 드리고.........못한게너무많아 죄송합니다
오랬동안 아파하시고 몸부림치시다가 가신 내 아버지
마지막가시는길 지켜드리지못해서 죄송하고 마음아픕니다 ..
살면서 돈아끼시느라 짜장면한그릇도
안사드시고 살다가신 내아버지 너무너무 죄송합니다자식은
가슴에묻고 부모는땅에 묻는다는 옛말이 이제알것같습니다
아버지안계신지1년이되어가는군요 일년을잊고살았습니다
못난딸 엎드려아버지께용서를빕니다 다시태여나도 저는아버지
딸로태여나서 못해드린모든 것 다해드릴께요
좋은데가셔서 이젠편히쉬세요 아버지죄송해요
엄마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실수있도록 우리 지켜봐주세요
아버지 ~~~~~.....
오늘도 아빠를 부르다 가슴이저리고 목이메어 엉엉소리내어 울어봅니다
아빠가 늘 이뻐해주던 둘째딸 ---
살아계실땐 몰랐습니다 이제는그립고보고싶은나의아버지
불러도 불러도 돌아오는것은 내가부른아버지소리뿐
살아계실때 잘할걸..........맛난것도사드리고
구경도시켜 드리고.........못한게너무많아 죄송합니다
오랬동안 아파하시고 몸부림치시다가 가신 내 아버지
마지막가시는길 지켜드리지못해서 죄송하고 마음아픕니다 ..
살면서 돈아끼시느라 짜장면한그릇도
안사드시고 살다가신 내아버지 너무너무 죄송합니다자식은
가슴에묻고 부모는땅에 묻는다는 옛말이 이제알것같습니다
아버지안계신지1년이되어가는군요 일년을잊고살았습니다
못난딸 엎드려아버지께용서를빕니다 다시태여나도 저는아버지
딸로태여나서 못해드린모든 것 다해드릴께요
좋은데가셔서 이젠편히쉬세요 아버지죄송해요
엄마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실수있도록 우리 지켜봐주세요
아버지 ~~~~~.....
오늘도 아빠를 부르다 가슴이저리고 목이메어 엉엉소리내어 울어봅니다
아빠가 늘 이뻐해주던 둘째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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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저도 할머니가 금방 돌아가셧거든요.어릴적부터 할머니손에서 자라서 정이 아주 깊은데...아버지때문에 아파하는 그마음 누구보다 더 잘 알거같아요.아버지가 하늘나라에서 지켜본다고 생각하고 열심히.바쁘게 한번 살아보세요.일할때는 일에만 최선 다하고,여유시간이면 친구들 만나서 커피한잔 나누면서 얘기도 주고받고...아무생각 안나게 한번 충실하게 살아보세요.아버님도 기뻐하실거애요.저도 할머니가 돌아가고 많이 울엇는데 생각을 바꿧어요.저는 요즘엔 아무 생각없이 저자신을 자신한테 일부러 바쁘게 만들어주고잇어요.한번 그렇게 해보세요.시간나면 큰 공원을 찾아서 혼자만의 산책도 즐겨보고,푸르른 나무랑 꽃이 많은 공원에 가면 마음이 트이잖아요.꼭 이겨내길 바랄게요.화이팅!

그사람 떠올리는것만으로도
가슴 한켠에서 뜨거운것이 북받치는
눈물이 멈추지 않는
이런 사람이 있습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이
저한테 돌멩이를 뿌리고 있었을때
제가 힘들어하지 않을가 상처받지 않을가
항상 제편이 되어주셨던 사람이 있습니다...
꿈속에서 나타나 이렇게 밤잠 설치게 하는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너무도 불러보고싶은
그런 이름이 있습니다.....
아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