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 옆에 쪼그만 올리막이 있다.
아니지. 쪼끄마다하기엔 살짝 가파롭다.
어느날 슈퍼에 갔다가 오는 길에 올리막에서
한 커플을 봤다.
자전거를 타고있는 커플이였는데
남자가 타고 녀자는 뒤에 앉은 상태였다.
혼자 타기에도 힘든 올리막인데
녀자는 그냥 앉은상태로
남자도 내려서 밀념을 안하고
엉덩이 들썩거리며 기를 쓰고
녀친을 앉힌 상태서 올라가느라
애를 쓰고있었다.
흔한 정경이지도 모르는데
그냥 바라보는 기분이 좋았다.^^
아니지. 쪼끄마다하기엔 살짝 가파롭다.
어느날 슈퍼에 갔다가 오는 길에 올리막에서
한 커플을 봤다.
자전거를 타고있는 커플이였는데
남자가 타고 녀자는 뒤에 앉은 상태였다.
혼자 타기에도 힘든 올리막인데
녀자는 그냥 앉은상태로
남자도 내려서 밀념을 안하고
엉덩이 들썩거리며 기를 쓰고
녀친을 앉힌 상태서 올라가느라
애를 쓰고있었다.
흔한 정경이지도 모르는데
그냥 바라보는 기분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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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한데 놀라 오므 바이크데 태우구 다니므 더 신나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