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지켜만 볼꺼야~
이런게 좋았어.
니가 모르는 어느곳에서
너만 지켜보며
니가 웃으면 같이 웃고
니가 울면 너보다 더 슬피 울고
자신을 잊어버린 나지만
난 널 지켜만 볼꺼야~
넌 내가 보이지 않아도 좋아
넌 내가 너 인생의 아무것두 아니라구 해두 좋아
언젠가는 너와 함께 하겟지
라고 하는 존재의 이유도 이젠 실현될수 없는 그 무엇으로 돼버렷지만
문뜩 바람에 뒤를 돌아봐 가고 싶은 길이 하나 있어
라고 하는 날 떠난 이유 도 이젠 다 버리려구 하지만
그래두 난
널 지켜볼꺼야~
이런게 좋았어.
니가 모르는 어느곳에서
너만 지켜보며
니가 웃으면 같이 웃고
니가 울면 너보다 더 슬피 울고
자신을 잊어버린 나지만
난 널 지켜만 볼꺼야~
넌 내가 보이지 않아도 좋아
넌 내가 너 인생의 아무것두 아니라구 해두 좋아
언젠가는 너와 함께 하겟지
라고 하는 존재의 이유도 이젠 실현될수 없는 그 무엇으로 돼버렷지만
문뜩 바람에 뒤를 돌아봐 가고 싶은 길이 하나 있어
라고 하는 날 떠난 이유 도 이젠 다 버리려구 하지만
그래두 난
널 지켜볼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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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지켜만보지 말고 확 해버려야지 ㅎㅎ
빠~알간 개미 시인이 다됐네.
글을 읽을때마다 웬지 같이 서글퍼질가 하네.
글을 읽을때마다 웬지 같이 서글퍼질가 하네.

울집에 가져다 나란데,ㅜㅜ
다 먹고 떨어져셔.,.=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