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처럼 그 사람앞에 나타날려고 일부러 연락을 끊었엇다...
그러다가 참지 못해 일년 넘어 어쩌다 전화 했엇다..
신호는 들어가는데 전화를 받지 않는다...
모시모시...쬿도 맛데...
여자 목소리다...
숨소리 밖에 안 들린다...
그루노?..왈라 솰라...
맛데루 까라!!왈라 솰라...
내가 전화 잘못 쳤나?...
끝내 여자가 생겼구나...행복해라...
그러다가 참지 못해 일년 넘어 어쩌다 전화 했엇다..
신호는 들어가는데 전화를 받지 않는다...
모시모시...쬿도 맛데...
여자 목소리다...
숨소리 밖에 안 들린다...
그루노?..왈라 솰라...
맛데루 까라!!왈라 솰라...
내가 전화 잘못 쳤나?...
끝내 여자가 생겼구나...행복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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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벙어리 속은 누구도 모른다
사랑도 표현해야 상대방의 마음에 가 닿습니다
사랑도 표현해야 상대방의 마음에 가 닿습니다
바보......
쯧쯧쯧....
일년은 심했죠.
사람 몇년 산다고.;;
사람 몇년 산다고.;;

언제까지나 기다려주려니하는 생각은 넘 짧았다...
인연이라 생각하면 노력해서 다시 잡으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