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하오 우선;;말복이를 떠나 머나먼 곳에 머물면서 말복이 한테 햇던 약속을 못지켜서;;(내 가서 꼭 편지쓰께 말보기~)
떠나는 나르 배웅해준담서 그 더운 여름날에 썌빨간 등산복으 입구 내 배 타는데까지 나왓던 말복이;;(내 작년 동삼에
제 그 등산복으 입은게 곱단 이한마디에 삼복철에 그 옷으 입구 나오는거는 좀 심햇소)내 고향에 잇을때는 감재밭이나
뚜지메 쏘푸지나 몰메 잇쓰이깐 말복이 제 나르 좀 없이본거 같소;그래서 애꿎은 우리 밭에 감재르 볿아서 뭉개버리메 화풀이르 햇소;;(제 좀 감재비슷하게생겟재요;)
근데 정작 먼데 있으니까 날 보내메 울어서 가짜 눈초리 입에붙어 잇던 제모습두 사랑스러워 보이오;
지금 말복이 제 내옆에 잇으면 꼭 안구 저기 광화문광장에 이순신 장군 동상앞에가서 이순신 장군 동상 눈을 바라보면
서 사랑을 고백하고 싶소;;(물론 제얼굴 보믄 이순신장군 칼으 빼들지는 모르겟소만)어찌하엿던;;여름에 쌔빨간 등산복
으 입은 제 모습두 인젠 할미꽃에 싸놓은 쌔빨간 피똥마냥;;;;;(곱단 말은 아이하겟소;-_-;)
말복이한테 당한거 생각하면 자다가두 오좀깨 쩐둥되메 치가 떨리지만;;(특히 제르 따라댕기던 쌰리차 운전수~~
그 사람이 날 ㄷ족데미 지구 흔들어논게 내 지금두 아침이믄 내 골꼭대기에서 올채 게댕기는거 같소)
그래두 보고싶소;말복이;;내년 말복까지 돈으 벌어가서 꼭 돼지 네마리는 더사개~꼭 기달려주오;;
이만하겟소;컴퓨터라는거 처음 써보는게 여기까지 쓰는게 세날 걸렛소;;세날 일으 못햇소;
치븐데 쌔빨간 등산복이랑 깡깡 입고 아랫마을이랑 댕기오~~
이만;
떠나는 나르 배웅해준담서 그 더운 여름날에 썌빨간 등산복으 입구 내 배 타는데까지 나왓던 말복이;;(내 작년 동삼에
제 그 등산복으 입은게 곱단 이한마디에 삼복철에 그 옷으 입구 나오는거는 좀 심햇소)내 고향에 잇을때는 감재밭이나
뚜지메 쏘푸지나 몰메 잇쓰이깐 말복이 제 나르 좀 없이본거 같소;그래서 애꿎은 우리 밭에 감재르 볿아서 뭉개버리메 화풀이르 햇소;;(제 좀 감재비슷하게생겟재요;)
근데 정작 먼데 있으니까 날 보내메 울어서 가짜 눈초리 입에붙어 잇던 제모습두 사랑스러워 보이오;
지금 말복이 제 내옆에 잇으면 꼭 안구 저기 광화문광장에 이순신 장군 동상앞에가서 이순신 장군 동상 눈을 바라보면
서 사랑을 고백하고 싶소;;(물론 제얼굴 보믄 이순신장군 칼으 빼들지는 모르겟소만)어찌하엿던;;여름에 쌔빨간 등산복
으 입은 제 모습두 인젠 할미꽃에 싸놓은 쌔빨간 피똥마냥;;;;;(곱단 말은 아이하겟소;-_-;)
말복이한테 당한거 생각하면 자다가두 오좀깨 쩐둥되메 치가 떨리지만;;(특히 제르 따라댕기던 쌰리차 운전수~~
그 사람이 날 ㄷ족데미 지구 흔들어논게 내 지금두 아침이믄 내 골꼭대기에서 올채 게댕기는거 같소)
그래두 보고싶소;말복이;;내년 말복까지 돈으 벌어가서 꼭 돼지 네마리는 더사개~꼭 기달려주오;;
이만하겟소;컴퓨터라는거 처음 써보는게 여기까지 쓰는게 세날 걸렛소;;세날 일으 못햇소;
치븐데 쌔빨간 등산복이랑 깡깡 입고 아랫마을이랑 댕기오~~
이만;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30)
친절감나는말들이다
내 생긴게 좀 친절하꾸마~
풋하하..................웃기는 센스 굿!!!
쏀쓰쟁인데머;ㅋㅋ
우쉬 내글은 딱 무시하구나 ㅎㅎ
>,<
>,<
사탕과재~어디서 어떻게 내 무시르 해씸갸?ㅋ
과재 아니고 과자 ㅋ
연변에서는 과재라고 함네;ㅋㅋㅋ
쌔 빨간 등산복 입은
말복이 하고 잘되쇼.ㅋㅋ
말복이 하고 잘되쇼.ㅋㅋ
아이~~그만두겟다구 쓰는 편진데뭐;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폭소
아 거 고얘 귀띠 ~~~폭소~~~
글 자주 씁도...천재구만....ㅋㅋㅋ
글 자주 쓰잠 내 일으 못하는데;ㅋ 조거 쓰는거두 3일 걸렛는데말이;ㅋ
구수~~~~~~~~~~~~~함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웃게서 배아퍼라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웃게서 배아퍼라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입질이 슬슬 옴드?어떻게;ㅋㅋㅋㅋㅋ
ㅋㅋ 올만에 ..말복에게 쓰는 문장임다에 ㅋㅋ
다시 복귀?했슴까
역시 문장쓰는건 ..타고난것 같슴다 ㅎㅎ
덕분에 ..잘 웃다가감다 ..
다시 복귀?했슴까
역시 문장쓰는건 ..타고난것 같슴다 ㅎㅎ
덕분에 ..잘 웃다가감다 ..
ㅋㅋㅋㅋ ㅊ챠 기억으 하는 사램이 잇군 있구나;;ㅋㅋ 심터 여기서 한동안 안대서리;;어즌 듬듬 써야지머ㅣ
당연히 기억하구 있지요 ㅎㅎ
덕분에 얼마나 많이 웃었다구요 ㅡㅡ
그럼 이제부터 .잼있는 글 ..마니마니 써주쇼 ㅋㅋ
덕분에 얼마나 많이 웃었다구요 ㅡㅡ
그럼 이제부터 .잼있는 글 ..마니마니 써주쇼 ㅋㅋ
정마 말보기말하는게 그 빨강 등산복이랑 따페이되게스리,올때 빨강티씽쿠한나 사다달랍떼다.
말복이 동밈가?전해주쇼;그만두자구;ㅋ
가말하는게 부탁들어주믄 그만두갰답디다.
ㅋㅋㅋㅋㅋㅋ
켁켁켁 ....켁켁 ㅎㅎㅎㅎ
웃다못해 게꼇습니다 ..웃다가 눈물 흘렸답니다 ^^
그런데 제가 엉뚱한지 저글 코삐해서 말복이를 제이름으로 바꿔놓고 싶은데 ..코삐해도 될가요 ㅎㅎㅎㅎ
눈물딱느라 티슈 한통 다 썻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
켁켁켁 ....켁켁 ㅎㅎㅎㅎ
웃다못해 게꼇습니다 ..웃다가 눈물 흘렸답니다 ^^
그런데 제가 엉뚱한지 저글 코삐해서 말복이를 제이름으로 바꿔놓고 싶은데 ..코삐해도 될가요 ㅎㅎㅎㅎ
눈물딱느라 티슈 한통 다 썻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
그정돔다?ㅋㅋㅋㅋ 바까보쇼 그램;
땡큐입니다.ㅎㅎㅎㅎ
농촌 총객의 연애편지는 이렇게 쓰는구나.
잘 감상했수다. ㅋㅋㅋ
잘 감상했수다. ㅋㅋㅋ
님 아이디 보이깐 갑자기 말복이 옷에 오징어 향기 생각나메 또 눈물이 날까 함다
헤어진다는 사람이 뭔 눈물은.ㅋ
내 아이디는 사람의 향기라는 뜻이니, 말복이의 향기 떠오르는게 당연하짐.ㅋ
내 아이디는 사람의 향기라는 뜻이니, 말복이의 향기 떠오르는게 당연하짐.ㅋ
말복이 참 복많은 여자구나..ㅎㅎ
끝까지 책임져야죠.ㅋ
끝까지 책임져야죠.ㅋ
나~르 버리구 가시는 님은 ...
십리두 못가서 발병난다~~~~~~~~~
엉엉엉 ~~~
우리 자기 날 버리구 가뻐라지구 ,, ㅠㅠ
내두 빨리 다른남자 찾아가야지 .
십리두 못가서 발병난다~~~~~~~~~
엉엉엉 ~~~
우리 자기 날 버리구 가뻐라지구 ,, ㅠㅠ
내두 빨리 다른남자 찾아가야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