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많아질수록 사람이 그리워지네.
부모들이 자꾸 곁으로 돌아와 달라는 말이 이젠 좀 이해가 되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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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ㅎㅎㅎ 동감임다 ㅎㅎㅎ
ㅎㅎㅎ
동감하다 말았다는ㅎㅎ
말지 말라는 ㅎㅎㅎ
울엄마는 내 돌아갈가봐 무지걱정함다.
내또한 일본에 있어두 무지 걱정하구....
그래도 돌아갈떼가있다는건 맘적으로 넉넉한 풍요로움임돠...엄마한테 잘하기숑.
내또한 일본에 있어두 무지 걱정하구....
그래도 돌아갈떼가있다는건 맘적으로 넉넉한 풍요로움임돠...엄마한테 잘하기숑.
자식의 나이가 몇살이 되더라도 엄마의 근심이란 중단할 시각이 없을거죠.
엄만데 잘하면... 장래에 자식도 우리들에게 잘할겁니다. 엄만데 잘해야죠. ㅎㅎㅎ
엄만데 잘하면... 장래에 자식도 우리들에게 잘할겁니다. 엄만데 잘해야죠. ㅎㅎㅎ
부모곁에 돌아가고 싶지만 그렇게 잘 안되는게 인생인것 같아요.
맞슴다,맞어..그래길래.이렇게 부모곁에 못돌아가는 범위하에서래두 잘하잔말이..ㅎㅎ
나는 내코두 못씻으멘서리..도리는 뻔하짐...ㅎㅎ
누기므슨 80살되는 어머이,60살되는 아들손잡구 길가믄서리<야 차조심해라>이랜다드만.
나는 내코두 못씻으멘서리..도리는 뻔하짐...ㅎㅎ
누기므슨 80살되는 어머이,60살되는 아들손잡구 길가믄서리<야 차조심해라>이랜다드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