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방 만났을때….
여자: 자기야, 나 가슴작은게 컴플렉스야…-_-
남자: 아니야, 고정도가 딱 좋아, 옷발두 죽이구… 난 너무 큰 여자들보무 징그럽더라..
5년뒤……
남자: 야…너는 그리먹는다는게 가슴은 어째 그모양이니? ㅈㅈㅈㅈ
뒤잔드리에 살이 붙은거 좀바라…..
모르는 사램이 밨으무 목이 돌아갔는가 하갰다야 ㅍㅍㅍㅍ
여자: 샹….. 돈달라..가서 수술하갰다…
남자: 아이다아이다…니 왕가슴이다…댔니?…
제 글 읽어주신 분들…고맙습니다…
사게에서 눈팅하다보면 사랑이 옛날보다 식었다구..마음아파하는 분들이 많으신거 같더군요… 그런 분들께 쪼끔이라두 위안이 됐으면 하는 심정으로 같잖은 글 몇편 써보았습니다…
보잘것없는 제 소감이지만…
남녀가 오래동안 같이 있다보면 늘어가는건 불만이요…줄어드는건 사랑요…눈에 보이는건 결점뿐입니다…
물론 금방 만났을때랑 10년뒤랑 똑같다면 그건 복받은거겠죠….
대신 가족같은 편안함과 안정감.항상 내편이 한사람 있다는 든든함…등등 좋은점도 한두가지가 아니라구 생각합니다…
힘들때나 서러울때 처음 만났을때 감정을 한번쯤 돌이켜보면서 힘냅시다…
아자아자~~!
주제넘었다면 죄송합니다...
쒀더 비 창더 하우 팅..힝~~!-----------댓글
너나 잘하세요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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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4)
그렇구만...
싱글들을 생각못했네유~~!쏘리~~!
자기 한몸 태워서 쉼터식구들 사랑걱정까지
해주시는 ...아름다운 이 여자~~
늘 행복하시구요,복두 듬뿍 쌓이시기를...
사진 보교~~~
보무 후회할텐데...걍 대수 생겼소...샤넬두 항상 행복하오~~!
잼잇게 읽고 갑니다 그러고 추천 빵 누르고 감다 ㅋㅋ
같이 수술할라 가야되쟀는감??ㅋㅋ
그나저나 아래글 보니 부럽수다~~!
우리는 이재 따끈따끈한 일년째 여서
알수니네처럼 5년째는 어떤차거운밥이 차려질지 모름다 ㅋㅋ
그때 나도 차거운밥신세 타령할테이니 그 글로 심리평형 잡으쇼 ㅎㅎ
한번 아이 죽을정도로 패야갰슴다 ㅋㅋ
완전 개그만급입니다 .
그남자에 그여자 ㅎㅎ 딱 맞는 커플이구만요 ㅎㅎㅎ
매일매일 행복하게 잘 살아요 ㅎㅎㅎ
다음집은 운제 ??????????????
울남자는 아예 결심발표두 없었다는거....이래살다가 어따가 줴뿌릴라구 그래는지.
아이무 울엄마,압찌한테 반품하자구 그래는지...
슬슬 놀길까함서리..<닌씬 낭가께쭈?>하재무,<오나까 니꾸 스고이네...간밧떼...>
긍게 내동생네 커플보이까나,연애 4.5년이 그래도 결혼 4.5년이랑 틀린게...
내동상이 참고로,나두 삐컵인데 내동상은 완전 에이컵에서두 젤루짝은?하여튼 내 비유를 못하갰단데..넘짝아서..
내 머리에 털나서 30년동안 그리작은아는 못봤응께....그래서 힘으로 담대기못할때는 나는 가앞가슴을 썩썩긁어주면서리
<야 등때기 가렵째야?>이래는 정도인데....가남친은 딱좋은매..내원....어이없어서리..
오죽함 울엄마 가를 커지는 약을 멕이자했갰슴다???ㅉㅉㅉ.....하여튼 알수이 ㅡ귀띠 이뿐고냥이 알수이.
그냥 뒤에 살이 붙었다믄 어떻구,목이 돌아갔다문 어떻구...개방기끼거이함서 씩씩하게 살기숑...ㅎㅎ

추울 때 발이라두 덮을수 있는 포대기 같은 사랑이라두 있었으람.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