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하는 사람이 잇다. 그것도 아주 많이.
근데 우리는 그리 쉽게 만날수 잇는 사이도 안되고, 지금에 와서 니가 좋다 이런 말 할 처지도 안된다.
정말로 옛말처럼,
우리가 다시 사귀는 일은 잇을가?? 정말로 내 소원처럼 그렇게 되여만 준다면 정말로 정말로 좋겟는데...
내 옆에 잇어줄때, 우리가 서로서로에게 no.1엿엇던 그 시절이,
그 시절,
그가 옆에 잇을때 왜 그렇게 소중히 못 여겻는지, 나 자신이 정말로 밉고 밉다.
그때 조금만 더 이해해주고, 그랫엇더라면,
많은 많은 고비를 잘 이겨냇더라면,
우리 지금쯤은 아직도 거리를 거닐때 서로의 손을 잡고 다닐수 잇는
그런 연인사이엿을지도 모르겟다.
많이 행복햇고 즐거웟고,또 서로 많이 티각티각 햇지만.
그시절이 그래도 가장 행복햇엇던 같다.
여직껏 별로 연계를 안 하고 그냥 평범하게 자기의 할 일들을 하면서 살아왓지만,
그애가 자꾸 생각낫다.
요즘 들어 ,
내가 먼저 그애한테 식사 하자는 이유로 같이 만나서 밥먹고, 얘기하고,
그동안의 서로의 안부를 물어보면서,
정말로 헤여질때 햇엇던 약속처럼,
우리 친구처럼 지내는것 같다.
나의 이런 행동이,어쩌면 그애도 비묘하게 눈치챗는지도 모르겟다.
여직껏 같이 식사하자거나 이런 나의 행동이 한번도 없엇으니...
근데,그게 너무 힘들다.
오늘도 내가 먼저 만나자고 해서, 만낫는데...
내가 만나자고 하면 그냥 만나는 주는데.... 항상 이럴때면 그애한테 미안한 마음이 많다.
할얘기가 산처럼 많앗지만, 정작 그애가 앞에 잇으니, 아무 얘기도 못햇다.
우리가 다시 예전처럼 돌아가자면, 얼마만한 시간, 얼마만한 용기가 필요할가?
이렇게 생각하는것도 나 혼자인것 같아 슬프다. ㅠ
어쩌면 나를 친구이상으로 생각하는것 같지도 않고. 이게 더 슬프고.
휴.
내가 많이 그애를 힘들게 하고, 그렇게 서로 이해못해주고, 등등의 원인으로 헤여졋지만,
정말로 우리 다시 시작한다면 나 정말로 그애한테 잘해주고 싶다.
이런건 다 나 혼자만의 생각이겟지..... ?
집으로 돌아오는 전차안에서, 왜 눈물이 그렇게 나는지??
내가 헤여지자고 해놓고는, 지금에 와서 왜 내가 눈물을 흘리는지?
왜 가슴이 아픈지?
혹시,앞으로 그냥 우리가 친구처럼 만나는동안에,
어느날, 그애가 나보고
여친이 생겻다고, 이제 결혼할거라고,, 이런 말을 한다면,
정말로 나 그애 앞에서 울어버릴것 같은 상상도 한다.
다시 좋아한다고 말 하는것이 두려운것이 아니라 ,
좋아 한다고 말해놓고,
내 생각처럼 안 되엿을때,
혹시라도 그런 결과가 된다면, 지금처럼 친구로 만나는 일이 잇을수 없겟지..???
아니, 만날수가 없겟지??? ㅠ
너무너무 두렵다.!!
근데 우리는 그리 쉽게 만날수 잇는 사이도 안되고, 지금에 와서 니가 좋다 이런 말 할 처지도 안된다.
정말로 옛말처럼,
우리가 다시 사귀는 일은 잇을가?? 정말로 내 소원처럼 그렇게 되여만 준다면 정말로 정말로 좋겟는데...
내 옆에 잇어줄때, 우리가 서로서로에게 no.1엿엇던 그 시절이,
그 시절,
그가 옆에 잇을때 왜 그렇게 소중히 못 여겻는지, 나 자신이 정말로 밉고 밉다.
그때 조금만 더 이해해주고, 그랫엇더라면,
많은 많은 고비를 잘 이겨냇더라면,
우리 지금쯤은 아직도 거리를 거닐때 서로의 손을 잡고 다닐수 잇는
그런 연인사이엿을지도 모르겟다.
많이 행복햇고 즐거웟고,또 서로 많이 티각티각 햇지만.
그시절이 그래도 가장 행복햇엇던 같다.
여직껏 별로 연계를 안 하고 그냥 평범하게 자기의 할 일들을 하면서 살아왓지만,
그애가 자꾸 생각낫다.
요즘 들어 ,
내가 먼저 그애한테 식사 하자는 이유로 같이 만나서 밥먹고, 얘기하고,
그동안의 서로의 안부를 물어보면서,
정말로 헤여질때 햇엇던 약속처럼,
우리 친구처럼 지내는것 같다.
나의 이런 행동이,어쩌면 그애도 비묘하게 눈치챗는지도 모르겟다.
여직껏 같이 식사하자거나 이런 나의 행동이 한번도 없엇으니...
근데,그게 너무 힘들다.
오늘도 내가 먼저 만나자고 해서, 만낫는데...
내가 만나자고 하면 그냥 만나는 주는데.... 항상 이럴때면 그애한테 미안한 마음이 많다.
할얘기가 산처럼 많앗지만, 정작 그애가 앞에 잇으니, 아무 얘기도 못햇다.
우리가 다시 예전처럼 돌아가자면, 얼마만한 시간, 얼마만한 용기가 필요할가?
이렇게 생각하는것도 나 혼자인것 같아 슬프다. ㅠ
어쩌면 나를 친구이상으로 생각하는것 같지도 않고. 이게 더 슬프고.
휴.
내가 많이 그애를 힘들게 하고, 그렇게 서로 이해못해주고, 등등의 원인으로 헤여졋지만,
정말로 우리 다시 시작한다면 나 정말로 그애한테 잘해주고 싶다.
이런건 다 나 혼자만의 생각이겟지..... ?
집으로 돌아오는 전차안에서, 왜 눈물이 그렇게 나는지??
내가 헤여지자고 해놓고는, 지금에 와서 왜 내가 눈물을 흘리는지?
왜 가슴이 아픈지?
혹시,앞으로 그냥 우리가 친구처럼 만나는동안에,
어느날, 그애가 나보고
여친이 생겻다고, 이제 결혼할거라고,, 이런 말을 한다면,
정말로 나 그애 앞에서 울어버릴것 같은 상상도 한다.
다시 좋아한다고 말 하는것이 두려운것이 아니라 ,
좋아 한다고 말해놓고,
내 생각처럼 안 되엿을때,
혹시라도 그런 결과가 된다면, 지금처럼 친구로 만나는 일이 잇을수 없겟지..???
아니, 만날수가 없겟지??? ㅠ
너무너무 두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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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이글 언제 옛날에 읽어본 글 같은데....
자존심 버리구 첨에 좀 잘할꺼지
今も遅くないよ。昔のことについて謝ってドン~もう一度やり直そうといいなさい。そんな好きならこのくらいは言えるはず。
彼氏は世界中でもたった一人存在だし、自分幸せを自分で捕まえよ!!今彼氏が彼女がいないうち、頑張れ!それで成功したら、今の自分が多分10年後に自分の子供に昔パパとママの恋愛話しなるんだよよね。早く作戦し、GETしてね
彼氏は世界中でもたった一人存在だし、自分幸せを自分で捕まえよ!!今彼氏が彼女がいないうち、頑張れ!それで成功したら、今の自分が多分10年後に自分の子供に昔パパとママの恋愛話しなるんだよよね。早く作戦し、GETしてね
같은일을 경험한사람들이 많긴 많구만요
남자쪽에서 만나주는것은 잘되기를님한테 아직도 미련이 남아있어서 그렇다고 생각해요
아마그분도 먼저 예기 꺼내기를 기다리고 있지않을까요. 채인사람이 먼저 대시하는건 좀 그렇잖아요.그러니까 잘되기를님이
용기내서 다시 사귀자고 예기해봐요,네?
좋은결과기다릴께요
남자쪽에서 만나주는것은 잘되기를님한테 아직도 미련이 남아있어서 그렇다고 생각해요
아마그분도 먼저 예기 꺼내기를 기다리고 있지않을까요. 채인사람이 먼저 대시하는건 좀 그렇잖아요.그러니까 잘되기를님이
용기내서 다시 사귀자고 예기해봐요,네?
좋은결과기다릴께요
용기를 가지고 먼저 고백을 해보세요 .. 안그럽 후회가 될겁니다..
싫다고 그러면 그냥 훌훌털어버리고 좋은사랑을 기다리면 되죠...
힘내시고 후회없는 선택을 하시길 바랍니다.
싫다고 그러면 그냥 훌훌털어버리고 좋은사랑을 기다리면 되죠...
힘내시고 후회없는 선택을 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