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 넉달만에 일본에 왓습니다.
그때는 떨어지게 되니까 끝이겟지 햇는데
낯선땅에 떨어져 외롭구 허전하구 힘들어서
맨날 전화하면서 뻐틴게 오늘이때까지
근데 이제는 싫어졋습니다
다른 남자가 좋아지기두 햇구
그래서 헤여지자구 하니 안된다구 하네요
싫어졌다구 다시 만나두 좋아하지않을같다구
모진말만 햇구만 자기가 일본에 올테니
조금만 기다리라구 내 감정 다시 예전으루 돌려놓는다구 하네요
어떻게 설득하면 좋을가요?
그때는 떨어지게 되니까 끝이겟지 햇는데
낯선땅에 떨어져 외롭구 허전하구 힘들어서
맨날 전화하면서 뻐틴게 오늘이때까지
근데 이제는 싫어졋습니다
다른 남자가 좋아지기두 햇구
그래서 헤여지자구 하니 안된다구 하네요
싫어졌다구 다시 만나두 좋아하지않을같다구
모진말만 햇구만 자기가 일본에 올테니
조금만 기다리라구 내 감정 다시 예전으루 돌려놓는다구 하네요
어떻게 설득하면 좋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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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일체 연락을 끊어버리구 연락와두 무시해버리면 저절로 떨어져나감다 ㅋㅋ 설득같은게 필요없어요.설득하려는 자체가 희망을 보여는 틈이 될테니깐
rujajin75 님 말대로 정말 그럴가요?
나랑 헤여진다구 생각하면 죽을거 같다네요
한때 좋아햇던 사람이라 이런말 들으면 안됏구 맘 아프구
정말 연락 끊어버리면 큰 상처 안받구 포기할가요?
그사람이 잘못되는건 아닌지 겁두 나구
나랑 헤여진다구 생각하면 죽을거 같다네요
한때 좋아햇던 사람이라 이런말 들으면 안됏구 맘 아프구
정말 연락 끊어버리면 큰 상처 안받구 포기할가요?
그사람이 잘못되는건 아닌지 겁두 나구
남자들이 죽는다 산다 하는건 대부분 쑈하는거 아니세요?그대로 내버려둬두 백년가두 푸르싱싱 살거라 전 믿습니다.
독하네 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