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도 속으로만,속으로만 너를 그린다. 부른다고 달려와 줄 네가 아니기에 오늘도 그리움속에 너를 묻는다.. 입안 가득 물려진 네 이름을 차마 불러내지 못한채 다시 가슴에 묻어야 한다. 그리움에 함께 묻는 네 이름은 다시 메아리가 되어 내 가슴을 떠돌겠지.. 사랑아..내 사랑아.. 가슴 가득 그리움을 담아 노래를 해 보면 너는 저 편에서 듣고 울 것만 같은데.. 시린 별에 너의 얼굴을 담아 그리움에 녹여본다. | |
|
|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6)
맞아요~~ 아~~ 내사랑!ㅋㅋ
하하..곷병이랑...쥐랑 날 말하는가/?ㅋㅋ///
참 쑥스럽게.ㅋㅋ
참 쑥스럽게.ㅋㅋ
ㅋㅋ 왕자병이 심함다에~~ㅋㅋㅋ 하하하
11월 쥐님이 쓴 시인가요. 아주 맘에 들어요.
시는 무슨요,, 크크 그냥 생각나느대로 대구 적었음다 ㅋㅋ


너무 그리운 내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