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술잔을 기울이며 그사람생각에 접어보았습니다.
언제쯤 전화 올거냐 생각하며...
두번째 잔을 기울입니다,
이젠 술군이 다 돼였습니다.
취하지두 않는군요,
작은미소를 지으며 빈술잔을 멍하니 봅니다.
그러다가 두손을 가지런히 모아보았습니다,
진짜 하나님이 계신다면,
진짜 다음생이 또 있다면,
다음생에는 꼭 다음생에는
저를 그대와 부디 한집에서 태여나게했으면 좋갔습니다.
아버지와딸 ,오빠와 동생이든
부녀관계든 오누이관계든
아무것두 상관없으니
제발 그사람과한가정에서만 태여나게 해주세요.
가족이란 이유로 곁에서 지켜볼수만 있다면
10년이든 같이 살수만 있다면
전 그걸로도 만족하겠습니다.
당신이 넘 그리워
가슴이 뻥 뚫어질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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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다른 사람을 한번 만나보심이 어떠하온지...
헤드레기잘치는구나 ㅋ
내 막 답답해짐다. 기다리지 마쇼.. 참..
술은 슬픔을 더 가져다준다네.
즐거운 노래를 듣는것도 하나의 방법이라네.
모두가 알다시피 시간이 약이라네...
즐거운 노래를 듣는것도 하나의 방법이라네.
모두가 알다시피 시간이 약이라네...
ㅠㅠ 기다리지말아요,, 당신이 그 남자 이렇게 그리워하고 잇을때 다른 여자 안고 좋아하고 잇는지 몰릅니다.니가 날 찾아안오는데 내가 왜서 그리워해야 하나하고 쿨하게 버리세요,,넘 아파하니까 안쓰러워 플 남깁니다.
하긴 눈에 콩깍지 씌웟을땐 아무리 말해도 그말이 귀에 잘 들가지 않습니다.꿈에서 깨고나면 시간랑비 감정랑비 한거에 자신이 밉기만 할겁니다, 빨리 맘 정리하고 새남자 찾으세요, 세상에 좋은 남자 많고 많아요,,
하긴 눈에 콩깍지 씌웟을땐 아무리 말해도 그말이 귀에 잘 들가지 않습니다.꿈에서 깨고나면 시간랑비 감정랑비 한거에 자신이 밉기만 할겁니다, 빨리 맘 정리하고 새남자 찾으세요, 세상에 좋은 남자 많고 많아요,,
동감입니다.
님이 그 남자 그리워하고 있을 때,
그 남자는 딴 여자를 안고 좋아하고 있을거에요.
이미 헤어진 사람은 陌生人이라고 생각하면 됨니다.
님이 그 남자 그리워하고 있을 때,
그 남자는 딴 여자를 안고 좋아하고 있을거에요.
이미 헤어진 사람은 陌生人이라고 생각하면 됨니다.
자고로 사랑은 행복할려고 하는거지 아플려고 하는게 아닙니다....그런 사랑은 사랑이 아니예요
훌훌 다 털고 새로운 시작 해보세요....시간이 모든걸 해줄거구요..젤 중요한건 자기 자신을 아끼세요
훌훌 다 털고 새로운 시작 해보세요....시간이 모든걸 해줄거구요..젤 중요한건 자기 자신을 아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