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해야할지......

사랑이별 · #349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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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zusa · 2009-10-02 20:57:52 · 조회 981
 요즘은 왜 이러는지 모르겟어요.

 중국에서 회사 다닐떄 진심으로 날 생각해주고 뒤에서 말없이 묵묵히 지켜주던 사람이 잇엇어요.

 여러모로 나보다 못하다는 맘에 말은 하지 않고 속으로만 좋아햇던 같아요.

 그떄 저도 맘 상처 갖고 잇는상황이라 그 맘을 인차 받아주지 못햇어요.

 그 상황에서 난 일본오고 그 사람은 말은 하지 않고 날 기다리는 식이 되엇어요,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날 사랑 하느냐 하는 전화에 그 사람이 하는 대답이 날 여자로 본적 없다는 말.

  자존심이 강한 편이라.

  그후 그 사람은 인차 결혼하고 애 낳고 살고 잇는데 왜 요즘 그렇게 그 사람 만나고 싶은지.

  그 사람은 내가 맘 상처 갖고 잇는지 모르고 철없이 자기를 받아주지 않은것으로 알고 잇을거예요.

  그동안 저도 일본와서 남자친구 사귀지 않고 여태까지 혼자 잇는 상태.

  다 지나간 일이란걸 알지만 가정꾸리고 사는 사람인데 왜 이렇게 만나고 싶은건지.

  그냥 무작정 만나러 가고 싶어서 미칠거 같아요. 당장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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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3)

모카커피 · 2009-10-02 21:18:33
마음 정리 하세요,
토요일의만남 · 2009-10-02 22:01:23 비공개
비공개
황지강 · 2009-10-02 22:49:17
지금 그 일본사람과 잘살구 있는지 ? 잘살므 할소리없지므.
o깨꾸리o · 2009-10-02 23:27:36
착각하구 자빠졋네

바람이라두당했나 ? 밤생활이 불만이냐 ? ㅉㅉ
림 · 2009-10-02 23:52:43
남자들 말에 칼을 빼들었으면 무우라두 베야 한다는 말이 있는데
여자들 있는지 모르겠네요. ㅎ

마음이 가는대로 움직이세요.
그런것 또한 한때뿐이라
호물떼기 할머니가 되믄
하고퍼두 못하겠으니. ㅎ
◈†테레사↗☆ · 2009-10-03 00:15:14
가을타는매구나 ㅎ
kosen · 2009-10-03 02:52:11
어서 빨리 정신 차리시길 바랍니다.
mimirin · 2009-10-03 11:12:23
정신 똑바로 차리세요.
자식과 남편한테 사랑 기울이면 언제 그럴생각할 사이도 없습니다.
조선호박 · 2009-10-03 12:49:22
만나봐야 그저 그렇지머.

추억은 추억대로 모셔놓는게 젤 좋은거 같은데요.
스타일1 · 2009-10-03 20:01:10
맘을 안착시키고 열심히 살아가기를 바래요^^
오동비 · 2009-10-03 23:33:21
너무 한가하구 외로운거 아니세요?
좀 바쁘게 굴면 생각할새두 없겟는데 말이에요.ㅎㅎ
byorjp · 2009-10-04 18:36:17
글쓴분이 결혼했다는게 아니구
그남다가 결혼해 애까지있단 말이세요?
아님 글쓴분이 결혼해서 애까지있단말??

좀 헷갈리네

난 남자가 결혼했따 생각했는데
다른사람들단풀보면 여자분이 결혼하구 애까지있다구 보이지
다시읽어봐두 헷갈리네요
파이팅 · 2009-10-05 15:29:08
힘드신건 이해하지만...
부디 자중자애하세요.
파이팅!!!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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