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감기에 걸렷어요,
요즘 감기전염 잘된다던데,그렇다구 멀리쩍 피하믄 속상하겟지 생각해, 다가가서 이마도 만져보구 뽀뽀두 해주구,ㅋㅋ나까지 감기걸려두 울 남편 서운하게 함 안되지, 내사랑신조엔, 한쪽이 아플땐 무조건 잘 해줘야 된다는거,아님 이후에그게 다 빚이 된다는거,
근데 남편이란게 짜증부리메 에익 귀찮아죽겟는데,자기 곁에 오지말라재, 그말에 내 밸나 주둥이 뾰족나와가지구 침실에서 나오메 홱 뒤돌아봣더니, 헬레벌죽 웃고잇는 남펴이 고대로 들키웻짐,ㅎㅎ내가 감기 옮을가봐 똘구는거짐,ㅎㅎㅎ..
요론게 우리 사랑이람다,ㅋㅋㅋ...이제 남펴이 잠들무 다시 게들어가야지,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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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ㅎㅎㅎ
ㅎㅎㅎㅎ
드라마처럼 목숨바치진 않지만 그만큼 위력잇는 사랑입니다,저도 요런 사랑하고잇슴니당
ㅇ다함께행복해져요ㅜ
ㅇ다함께행복해져요ㅜ
ㅎㅎㅎ 님도 행복하세요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