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이 꺽꺽 막혀서 ..
말 한마디 바로하지 못하더이다 ,
또.. 혼이 다 빠져서 ,
초점을 잃은 회색 눈동자만 ,
잠자고 있는 악어 눈동자처럼 퀭... 하니,
그대입에서 어떤 칼이 쏟아져 나와
내 가슴살을 파고들더라도 ...
나는 괜찮소...
깨진 물거품도 물이요,
물거품도 물이거늘,
물은 물에 불과한것이라,
이이상 무얼 더 바라더이까...
이대로 타버린 한줌 재가되어 드릴터이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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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이이상 무얼 더 바라더이까 담배나 빨자ーーーーーー
사랑없는 인생은 아침이 오지않는 밤과같은 것 사랑은 좋은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