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엔 왜 나를 슾프게하는 슬픈 이야기들만 ...
나도 한번 내 마음의 아픈 심경을 올리고자 합니다
나의 옛여자친구도 아래집에 제이야님처럼 이런글 올렸으면...
내가 얼마나 기쁘고 당장이라도 달려가 안아줄 기분인데....휴
이제 갈라진지는 반년, 함께 한지는 2년반 ,
그많은 시간을 너와 함께하고 갈라진후
같이 있을떄 잘해주지 못하고 같이 잇을때 소중히 하지않은
나를 원망하고 많이 후회하고 많은 용서를 빌엇건만 ...
갈라진지 두달만에 다른 남자의여자가 돼버린 너 ....
하늘이 나에게 마지막기회를 준다면 정말
내 몸과 마음을 다 바쳐 사랑해주고 소중히 하고싶은 마음인데 ..
나에겐 이미 너를 안아주고 너에게 잘해볼 기회란건 없단말인가?
나도 한번 내 마음의 아픈 심경을 올리고자 합니다
나의 옛여자친구도 아래집에 제이야님처럼 이런글 올렸으면...
내가 얼마나 기쁘고 당장이라도 달려가 안아줄 기분인데....휴
이제 갈라진지는 반년, 함께 한지는 2년반 ,
그많은 시간을 너와 함께하고 갈라진후
같이 있을떄 잘해주지 못하고 같이 잇을때 소중히 하지않은
나를 원망하고 많이 후회하고 많은 용서를 빌엇건만 ...
갈라진지 두달만에 다른 남자의여자가 돼버린 너 ....
하늘이 나에게 마지막기회를 준다면 정말
내 몸과 마음을 다 바쳐 사랑해주고 소중히 하고싶은 마음인데 ..
나에겐 이미 너를 안아주고 너에게 잘해볼 기회란건 없단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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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슬프네.... 또다른사랑이 찾아 오기만을...

그 후회는 님앞에 다가올 여자분을위해서 남겨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