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전문학교 필업하구 취직 해봤는데 취직이 안돼서 2년 사귀던 남친하구
결혼해서 가족비자를 가졌는데요 그후로 남편이랑 싸우는 일도 많아진것
같거든요 제 남편은 지금 대학 3학년인데 지금부터 한창 취직준비를 해야
할땐데요 사실 제가 예전부터 몸이 약해서 알바를 많이 못해요 한달에 10만엔
정도 벌구 그래서 남편의 도움을 많이 받았었거든요 근데 그때는 심하지
않았었는데 가족비자 한 후부터 말 한마디라도 절 무시하는 말이 섞여있고
시간이 가면 갈수록 제가 어쩌지도 않았는데도 자꾸 짜증을 내고 그러네요
지 말로는 지가 지금부터 취직활동 하면 알바두 많이 못하게 되니까 지가 취직
활동하는 동안만이라두 저보구 알바 조금만 더 해서 노력해달라고 그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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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2)
돈돈돈------------------3
남친두 남친의 힘들 때가 있으니
서로 이해해가며 살아야죠--------3
남친두 남친의 힘들 때가 있으니
서로 이해해가며 살아야죠--------3
취직하는동안만 해달라 사정한같은디...
넘 섧어마세요~~~ 그냥 함께 노력하자는것뿐인디...
힘들땐 서로 도와안주면 누구도와주겠어요~~~ 함께 힘냅시다.
넘 섧어마세요~~~ 그냥 함께 노력하자는것뿐인디...
힘들땐 서로 도와안주면 누구도와주겠어요~~~ 함께 힘냅시다.
몸이 약해서 ????? 이이와께 쓴나요
누가몸이좋아서함두 ? 참 말하는것두 그런걸루 핑게대구 일아나구집구석에있으니
병안나무뭐이나겟슴두 ? 알바뛰면서 친구도사귀면서 살아보세요
힘이나구 병이고쳐지구 행복해진담니다
정 몸이약하다무 보약오스스매해줄까요 /? 무슨게어떻길래 몸이나쁜데 ?참
제네집나그네 참 힘들겟다 ㅉㅉ
누가몸이좋아서함두 ? 참 말하는것두 그런걸루 핑게대구 일아나구집구석에있으니
병안나무뭐이나겟슴두 ? 알바뛰면서 친구도사귀면서 살아보세요
힘이나구 병이고쳐지구 행복해진담니다
정 몸이약하다무 보약오스스매해줄까요 /? 무슨게어떻길래 몸이나쁜데 ?참
제네집나그네 참 힘들겟다 ㅉㅉ
저 밑에 <결혼전 점검해볼만한 몇가지> 라는 글으 먼저 봅시다..
내 삶의 주인공은 내 자신인걸 잊지 맙시다..
결혼안해서 그런지 남자한테 기댈 생각 없습니다.
결혼안해서 그런지 남자한테 기댈 생각 없습니다.
완전 동감입다
여자가 돈 잘 벌면 그까짓 허영사랑 받지않아도 충분히 행복할수 있어요
취직하려면 돈이 꽤 듭니다...
그니까 그 어간만 좀 힘내서 알바 해보지 그래요???
글구 몸이 약하면 보약두 드시구 그래야지.. 몸 약하다구 해뜨득 나눕으면 안되져...
글구 몸이 정 약하다면 힘 안쓰는 알바 찾으면 되죠... 데타입력이라든가 가정교사라든가 그런 일 그램다..
노력만 하면 아니, 할 욕망만 있다면 머든지 해낼수 있는게 사람이라구 보는데여~
같은 여자로서 한마디 하고픈거는 여자는 자립할줄 알아야 합니다.
남자만 바라보구 살다가는 남자두 힘들어지고 님두 큰코 다칠수 있습니다.
잘 생각해보세여~~~
그니까 그 어간만 좀 힘내서 알바 해보지 그래요???
글구 몸이 약하면 보약두 드시구 그래야지.. 몸 약하다구 해뜨득 나눕으면 안되져...
글구 몸이 정 약하다면 힘 안쓰는 알바 찾으면 되죠... 데타입력이라든가 가정교사라든가 그런 일 그램다..
노력만 하면 아니, 할 욕망만 있다면 머든지 해낼수 있는게 사람이라구 보는데여~
같은 여자로서 한마디 하고픈거는 여자는 자립할줄 알아야 합니다.
남자만 바라보구 살다가는 남자두 힘들어지고 님두 큰코 다칠수 있습니다.
잘 생각해보세여~~~
아침에만 이쁜여자 님의 말 맞아요 ㅎ 동감입니다 ㅎ 그리구 부부로된이상 ㅎ 서로 이해하면서 살아야 되지않겟나요?
아픈건은 많이 리해하겟지만 아프다구만 하지말구 병원두 가보구 대책을 세워야하지요 .남편두 힘들겟는데. 둘이나 힘들땐 서루 포옹해주면서 살아야지요 ㅎㅎ 금 죽 행복하기 바랍니다.
아픈건은 많이 리해하겟지만 아프다구만 하지말구 병원두 가보구 대책을 세워야하지요 .남편두 힘들겟는데. 둘이나 힘들땐 서루 포옹해주면서 살아야지요 ㅎㅎ 금 죽 행복하기 바랍니다.
한번 립장 바꿔놓구 생각해보쇼 ..
님이 남편이라면..
그램 답이 나올껌다.
힘내슈우^^
님이 남편이라면..
그램 답이 나올껌다.
힘내슈우^^
내 원...난 지켜주고 싶은 여자가 있어도....안대는데...그남잔...참 배불렀네...그남자한테...있을때 잘하라고 말해주고 싶네요.....
님도 알바말고 회사찾아 일하세요.
앞으로 누가누구의 가족비자로 있을지.
지금 당한걸 그대로 갚아줍소.
안해가 한달에 10만정도 벌면
일본남편이라면 아주 큰 보탬으로 생각하겠는데.
앞으로 누가누구의 가족비자로 있을지.
지금 당한걸 그대로 갚아줍소.
안해가 한달에 10만정도 벌면
일본남편이라면 아주 큰 보탬으로 생각하겠는데.
사랑은 원래 힘든건가요?ㅎㅎㅎ
(지 말로는 지가 지금부터 취직활동 하면 알바두 많이 못하게 되니까 지가 취직)에서
지는 누구를 가르켜말함두?남편분을 지라고 말함두?ㅎㅎㅎㅎ
지는 누구를 가르켜말함두?남편분을 지라고 말함두?ㅎㅎㅎㅎ
사랑이 밥은 않먹여줍니다 .아무런 경제적 보장도 없이
왜 결혼을 하셨습니까 ??일본에 머물고 싶어서요?
자기 안해 먹여살릴 능력도 없는 형편에 결혼을 한
당신 남편이 참 이해가 않됩니다 .그리고 나가서
돈벌어 오라는 것도 기가 차구요.ㅉㅉ 취직활동하면
알바못한답니까 ??다들 알바 쉬지않고 취직만 잘하던데 ..
일본이 천당은 아닙니다 .님도 님 남편도 넘 생각이
짧으시네요 ..그런 사랑 힘들겁니다 .아직 애기가
없기전에 갈라지세요 . 한생을 힘들게 살기보다는
잠깐 힘드시는게 좋을듯 싶습니다 .
왜 결혼을 하셨습니까 ??일본에 머물고 싶어서요?
자기 안해 먹여살릴 능력도 없는 형편에 결혼을 한
당신 남편이 참 이해가 않됩니다 .그리고 나가서
돈벌어 오라는 것도 기가 차구요.ㅉㅉ 취직활동하면
알바못한답니까 ??다들 알바 쉬지않고 취직만 잘하던데 ..
일본이 천당은 아닙니다 .님도 님 남편도 넘 생각이
짧으시네요 ..그런 사랑 힘들겁니다 .아직 애기가
없기전에 갈라지세요 . 한생을 힘들게 살기보다는
잠깐 힘드시는게 좋을듯 싶습니다 .
몸이 아파서 알바 쪼꼼 밖에 못하는데 .. 더 힘내 달라믄 무지 서운할거 같은데...
그놈의 돈..!!
그놈의 돈..!!
저두 취직활동해바서 아는데
전 아예 알바접었댔어요.그렇게 해도 요즘세상에 취직이 힘듭니다.
그리고 스트레스두 엄청 많이 받구요.
님 남편은 더구나 자기 혼자 문제가 아니라 취직이 안되면 님의 비자도 없어지니깐
님에 대한 책임감에 취직활동하는동안만이라도 좀 알바 해달라고 했지않은가 싶은데.
만약 그런맘이 없었더라면 알바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고 아예 아무말도 하지 않았을건데...
한번 입장 바꿔서 생각해보시면 이해가 될겁니다.
너무 속상해 하지마세요.
정 몸이 아프시고 힘드시면 남편한테 한번 속시원이 말씀해보세요.
부부는 대화가 필요하거든요 ^^
전 아예 알바접었댔어요.그렇게 해도 요즘세상에 취직이 힘듭니다.
그리고 스트레스두 엄청 많이 받구요.
님 남편은 더구나 자기 혼자 문제가 아니라 취직이 안되면 님의 비자도 없어지니깐
님에 대한 책임감에 취직활동하는동안만이라도 좀 알바 해달라고 했지않은가 싶은데.
만약 그런맘이 없었더라면 알바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고 아예 아무말도 하지 않았을건데...
한번 입장 바꿔서 생각해보시면 이해가 될겁니다.
너무 속상해 하지마세요.
정 몸이 아프시고 힘드시면 남편한테 한번 속시원이 말씀해보세요.
부부는 대화가 필요하거든요 ^^
남편 고충도 이해해줘야 할것같은 느낌이 드네요,혼자서 가정부담을 다 걸머진거 같은 누구나 다 힘들테니깐요
바꿔놓고 생각해보면 이해가 안갈가 싶은데,한 사람이 다른 한 사람을 한생 책임지구 먹여줘야하는 의무는 없어요
부모자식간이라도 능력이 잇음 될수록 신세 안지는게 좋은데,하필 남남으로 만나서 같이 살게되는 부부겟어요,
그사람도 힘드니 그런거겟죠, 그렇다고 그사람은 나쁘다고 나무릴 이유는 없다고 생각함니다,
자신이 그사람 자리라면 똑같이 힘들면 짜증 피우지 않을가 생각해보시구, 신체 안좋으시면 몸관리 잘하시구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면,그 노력이라도 느껴지면 다소나마 안위라도 되지 않을가 싶어요,두분 잘 되시길 바람니다.
바꿔놓고 생각해보면 이해가 안갈가 싶은데,한 사람이 다른 한 사람을 한생 책임지구 먹여줘야하는 의무는 없어요
부모자식간이라도 능력이 잇음 될수록 신세 안지는게 좋은데,하필 남남으로 만나서 같이 살게되는 부부겟어요,
그사람도 힘드니 그런거겟죠, 그렇다고 그사람은 나쁘다고 나무릴 이유는 없다고 생각함니다,
자신이 그사람 자리라면 똑같이 힘들면 짜증 피우지 않을가 생각해보시구, 신체 안좋으시면 몸관리 잘하시구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면,그 노력이라도 느껴지면 다소나마 안위라도 되지 않을가 싶어요,두분 잘 되시길 바람니다.
받기만 하면서 살면 안되죠, 건강이 않좋아서 보살핌을 받았잖아요
남편께서 몇달만 노력해달라는데 힘들어지나요 ??
취직않돼서 결혼? 같이 살 맘준비는 돼있었는지 궁금하네요
남편께서 몇달만 노력해달라는데 힘들어지나요 ??
취직않돼서 결혼? 같이 살 맘준비는 돼있었는지 궁금하네요
안녕하세여, 님의 사정을 듣고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사실 님과 같은 분은 많고도 많다고 느낍니다.
인생이란 그리 쉬운것이 아니죠.사랑도 마찬가집니다.
여기에서 생각 할것은 아래와 같다고 봅니다.
첫째.그가 님을 사랑하는가 ?
잘 생각해보세여,그가 님을 아끼는지 ? 혹시 지금 힘들어서 님한데 성질 부리는거 아닌가요,
그렇잖아요,힘들땐 자기 곁에 있는 사람을 제일 못살게 굴잖아요.
그럴땐 님은 어떻게 할가요 ? 우선 참아줘야죠, 취직활동 참으로 힘든 겁니다.
자기뿐만 아니라 님까지 먹여살려야 하니깐요.ㅎㅎ
그의 취직활동의 뒤바침을 잘 해주세요. 료리를 잘 해주든가 집을 더욱 깨끗이 거두든가...
(한가지 님도 그 사람을 사랑하는 조건위에서 입니다)
둘째.그 분이 님을 사랑하지 않을 경우.
이런 경우는 우리는 쿨하게 나옵시다, 그사람 보내주는것이 옳은 선택입니다.
그렇다 해서 님은 다 잃은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자기힘으로 살아가는 능력을 갖추어세요.
# 그래도 저는 두분이 결혼한 사이니깐 ,많은 시간과 기회를 주시길 바랍니다.
그때는 사랑해서 결혼했으니깐요, 힘들떈 님도 좀 희생해보세여,
알바 해보세요, 힘이 든다해도 죽지는 않겠죠.ㅎㅎ 님이 힘내는 모습을 보면
그도 감동 될겁니다. 기억하세요, 세상에 쉬운일이 없습니다. 행복도 마찬가지입니다.
힘내서 쟁취하세여, 홧팅
사실 님과 같은 분은 많고도 많다고 느낍니다.
인생이란 그리 쉬운것이 아니죠.사랑도 마찬가집니다.
여기에서 생각 할것은 아래와 같다고 봅니다.
첫째.그가 님을 사랑하는가 ?
잘 생각해보세여,그가 님을 아끼는지 ? 혹시 지금 힘들어서 님한데 성질 부리는거 아닌가요,
그렇잖아요,힘들땐 자기 곁에 있는 사람을 제일 못살게 굴잖아요.
그럴땐 님은 어떻게 할가요 ? 우선 참아줘야죠, 취직활동 참으로 힘든 겁니다.
자기뿐만 아니라 님까지 먹여살려야 하니깐요.ㅎㅎ
그의 취직활동의 뒤바침을 잘 해주세요. 료리를 잘 해주든가 집을 더욱 깨끗이 거두든가...
(한가지 님도 그 사람을 사랑하는 조건위에서 입니다)
둘째.그 분이 님을 사랑하지 않을 경우.
이런 경우는 우리는 쿨하게 나옵시다, 그사람 보내주는것이 옳은 선택입니다.
그렇다 해서 님은 다 잃은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자기힘으로 살아가는 능력을 갖추어세요.
# 그래도 저는 두분이 결혼한 사이니깐 ,많은 시간과 기회를 주시길 바랍니다.
그때는 사랑해서 결혼했으니깐요, 힘들떈 님도 좀 희생해보세여,
알바 해보세요, 힘이 든다해도 죽지는 않겠죠.ㅎㅎ 님이 힘내는 모습을 보면
그도 감동 될겁니다. 기억하세요, 세상에 쉬운일이 없습니다. 행복도 마찬가지입니다.
힘내서 쟁취하세여, 홧팅
내하구 똑같은 남자구나.
그러나 사랑한다면 취직하기전까지 좀 힘내여 주어서 취직만 되면 다 풀릴것같은데...
그러나 사랑한다면 취직하기전까지 좀 힘내여 주어서 취직만 되면 다 풀릴것같은데...

계속 같이 생활해봤자 님나 힘들고 행복할것 같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