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고민이 너무 많아서 미쳐버릴것만같은 하루하루입니다.
어떻게 하면 남자가 원하는 착한여자가 될까요?
우린 이젠 7년가까이 사겨왔던 연인사이이죠,
여지까지 이런생각못했는데 요즘은 철이 들었는지 자기가한 행동에 많이 반성하구 있어요,,그사람의 소중함을 이재서야 느꼈는지...
그래서 남자친구한테 잘해주려구고많이 노력하고있는 착한 여자가되고픈데....
불씨로 잘해줘서 그런지 남친은 더 부담스러워 하는눈치인데요,,
이젠 거의 2달정도 너무 잘해주구 여전하구 다른모습으로 남친을 대하구 했
어요,,여전에는 뭐든 내가 이겨야하구 내원하는대루 안하면 안되는 더러운 성격두 고칠려구 참구 참고 참구 참고 억지해보려구 했는데,....
뭐라구 해두 알았다,응 그래라 ,,너 좋은대루 하자 ,,,이런식으로 이젠 2달,,
근데 참이상한건 내가 이렇게 잘해주니깐 남친은 다른사람처럼 변해버려요,,
내가 가끔 뭘말하면 잔소리로 들리나봐요,,,내가 가끔가다가 정말 억제못해서 화내면 나한테 버럭버럭 소리까지 치는데요...
여전에는 이런적없었는데,,,,,,
내가 잘해주니깐 나한테서 멀어지는 느낌들어요,,이건 왜서 일까요?
요즘은 날좋아하는지 아니면 표현안하는지 의심갈정도로,,,
내가 여전처럼 와가마마하던 그 시점으로 돌아가야 또 나한테 잘해줄런지,,
이건 아니죠?그쵸?....
나는 지금도 그렇지만 여자친구보다도 남자친구가 더 많아요,,
내가 한밤중에 다른남자랑 술마시러 나가두 응 빨리 갔다와..이러면서 내보는 남자는 없죠?드물죠?날 그만큼 믿으니깐 그렇죠,,,
근데 나가지 말라구 해두 나는 나가고 싶으면 나가는 성격이 였으니깐 나랑 다투기 싫으니깐 내보냈는지도 모르겠어요,,
나는 그래서 나는 내가 하구싶은대루 하면서 사는게 당연한줄로만 남친은 신경안쓰는줄로만 알았는데 언제가 저한테 직접적은 아니지만 간접적으로 피뜩말한적이 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내가 너무 했다하는 생각두 들구요,,
그래서 이젠 날 다시돌이켜보면서 그가 싫어하는것이 뭔가 좋아하는것이 뭔가를 뒤새겨보면서 싫어하는건 될수록 안하도록 노력하구 있는중인데 내가 너무 힘들어집니다...하구 싶은말못하구 하구싶은대루 못하구 하니깐,,,,
여전에는 술마시면 웃기좋아하구 너무 명랑하구 하던 내가 요즘은 반대루 술먹으면 울구싶어지구 우울해지곤해요,,,
이렇게 변해가는 날 보는 남친은 아마 부담스럽구 귀찮아하고 피곤해하는 눈치죠,,,,,
나 어떻게 하면될까요,,,잘해보려구 .......했는데!!!속상해!
어떻게 하면 남자가 원하는 착한여자가 될까요?
우린 이젠 7년가까이 사겨왔던 연인사이이죠,
여지까지 이런생각못했는데 요즘은 철이 들었는지 자기가한 행동에 많이 반성하구 있어요,,그사람의 소중함을 이재서야 느꼈는지...
그래서 남자친구한테 잘해주려구고많이 노력하고있는 착한 여자가되고픈데....
불씨로 잘해줘서 그런지 남친은 더 부담스러워 하는눈치인데요,,
이젠 거의 2달정도 너무 잘해주구 여전하구 다른모습으로 남친을 대하구 했
어요,,여전에는 뭐든 내가 이겨야하구 내원하는대루 안하면 안되는 더러운 성격두 고칠려구 참구 참고 참구 참고 억지해보려구 했는데,....
뭐라구 해두 알았다,응 그래라 ,,너 좋은대루 하자 ,,,이런식으로 이젠 2달,,
근데 참이상한건 내가 이렇게 잘해주니깐 남친은 다른사람처럼 변해버려요,,
내가 가끔 뭘말하면 잔소리로 들리나봐요,,,내가 가끔가다가 정말 억제못해서 화내면 나한테 버럭버럭 소리까지 치는데요...
여전에는 이런적없었는데,,,,,,
내가 잘해주니깐 나한테서 멀어지는 느낌들어요,,이건 왜서 일까요?
요즘은 날좋아하는지 아니면 표현안하는지 의심갈정도로,,,
내가 여전처럼 와가마마하던 그 시점으로 돌아가야 또 나한테 잘해줄런지,,
이건 아니죠?그쵸?....
나는 지금도 그렇지만 여자친구보다도 남자친구가 더 많아요,,
내가 한밤중에 다른남자랑 술마시러 나가두 응 빨리 갔다와..이러면서 내보는 남자는 없죠?드물죠?날 그만큼 믿으니깐 그렇죠,,,
근데 나가지 말라구 해두 나는 나가고 싶으면 나가는 성격이 였으니깐 나랑 다투기 싫으니깐 내보냈는지도 모르겠어요,,
나는 그래서 나는 내가 하구싶은대루 하면서 사는게 당연한줄로만 남친은 신경안쓰는줄로만 알았는데 언제가 저한테 직접적은 아니지만 간접적으로 피뜩말한적이 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내가 너무 했다하는 생각두 들구요,,
그래서 이젠 날 다시돌이켜보면서 그가 싫어하는것이 뭔가 좋아하는것이 뭔가를 뒤새겨보면서 싫어하는건 될수록 안하도록 노력하구 있는중인데 내가 너무 힘들어집니다...하구 싶은말못하구 하구싶은대루 못하구 하니깐,,,,
여전에는 술마시면 웃기좋아하구 너무 명랑하구 하던 내가 요즘은 반대루 술먹으면 울구싶어지구 우울해지곤해요,,,
이렇게 변해가는 날 보는 남친은 아마 부담스럽구 귀찮아하고 피곤해하는 눈치죠,,,,,
나 어떻게 하면될까요,,,잘해보려구 .......했는데!!!속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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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3)
갈라집소..
치이타님 어찌다 맘에 드는 말햇네요
아마 남친은 님의 변해가는 모습보다 원래 모습 더 좋아할겜다...
그런 남자들이 있슴다.. 여자 성격이 더러워두 자주 짜증내두 다 귀엽게 받아주는 그런 남자.
그리고 님을 믿지 않는다면, 술 마시러 안 내보낼겜다, 아마~ 그것두 님에 대한 배려라구 보여짐다..
좋은 남친 두셨네요...
그니까 아이 되는거 억지루 변화시키려 하지 마세여~~~ 그냥 자기 본모습 그대로 보여주는게 서로에게 더 편할겜다.
그런 남자들이 있슴다.. 여자 성격이 더러워두 자주 짜증내두 다 귀엽게 받아주는 그런 남자.
그리고 님을 믿지 않는다면, 술 마시러 안 내보낼겜다, 아마~ 그것두 님에 대한 배려라구 보여짐다..
좋은 남친 두셨네요...
그니까 아이 되는거 억지루 변화시키려 하지 마세여~~~ 그냥 자기 본모습 그대로 보여주는게 서로에게 더 편할겜다.
오늘 모이자에서도 이 글을 봤는데 님은 일본에 있겠죠 ?
여러분들이 많은 플을 달아서 아도바이스도 해주지만
그래도 결정은 님이 해야 하겠죠.선배들이 달아준 플을
참고로 과연 어떤것이 자기에게 합당한것인가 심사숙고 하고
좋은 결정 짓기 바랍니다 .
여러분들이 많은 플을 달아서 아도바이스도 해주지만
그래도 결정은 님이 해야 하겠죠.선배들이 달아준 플을
참고로 과연 어떤것이 자기에게 합당한것인가 심사숙고 하고
좋은 결정 짓기 바랍니다 .
글씨너무 마나서 못읽구패쓰 ㅎㅎㅎ
음....무턱대고 잘해줘서 좋은거 아닙니다.
사랑에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전략이......
고무줄처럼 당겼다 풀었다 하면서.....
그리고 제 주위의 남자친구들이 술먹구 가만히 저한테 토로한걸 님한테만 가만히 알려드리는데.... 뭔가하면 남자들은 무조건 고분고분 말 잘 듣는 여자한테서 매력을 못 느낀다고 합니다.
그니깐 가끔은 상대방 속도 태워주면서 전략적인 사랑 하세요.
너무 자신의 개성까지 버릴 정도로 변신하진 말구요.
고민은 될수록 적게 하고 맘 가는대로 이쁜 사랑 하세요. ^^
사랑에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전략이......
고무줄처럼 당겼다 풀었다 하면서.....
그리고 제 주위의 남자친구들이 술먹구 가만히 저한테 토로한걸 님한테만 가만히 알려드리는데.... 뭔가하면 남자들은 무조건 고분고분 말 잘 듣는 여자한테서 매력을 못 느낀다고 합니다.
그니깐 가끔은 상대방 속도 태워주면서 전략적인 사랑 하세요.
너무 자신의 개성까지 버릴 정도로 변신하진 말구요.
고민은 될수록 적게 하고 맘 가는대로 이쁜 사랑 하세요. ^^
음... 넘 말잘들으므 매력못느낀다??? 하나 배구갑니다~~~ ㅎㅎ
혹시 남자분 ド엑스 잼가 ~ ㅋㅋ
내가 보기엔 주인님은 생긴대로 성격부라리고 ~ 할말 팍팍 뱉고 그렇게 사는게 좋겟습다
억지로 맞춰주고 성격 깔고 자기를 억지하면서 궂이 고칠필요는 없는것 같음다 .
7년이면 사랑도 한참 식을때라고...
내가 보기엔 주인님은 생긴대로 성격부라리고 ~ 할말 팍팍 뱉고 그렇게 사는게 좋겟습다
억지로 맞춰주고 성격 깔고 자기를 억지하면서 궂이 고칠필요는 없는것 같음다 .
7년이면 사랑도 한참 식을때라고...
7년이 되였으니 빨리 결혼해요!애기도 빨리 봐서 공동의 목표도 같고요,,,
더 미루다가 갈라질수 밖에 없을거 같아요
더 미루다가 갈라질수 밖에 없을거 같아요
모래를 손에 쥐본적 있으세여
그냥 살짝 쥐므 많이 쥐이지만
간신히 힘을 줘가며 쥐므
스르륵 손가락틈새로 흘러내려
손에 쥐인건 얼매 없지므------------------------3
그냥 살짝 쥐므 많이 쥐이지만
간신히 힘을 줘가며 쥐므
스르륵 손가락틈새로 흘러내려
손에 쥐인건 얼매 없지므------------------------3
술 뗍소
모순의 주요원인을 아직 모르고 잇는거 같네요,
남친이 태도가 변한건 이유가 잇는듯, 딱 잘해주나 안해주나오 풀리지 않는 먼 이유가 잇으리라 믿어요
7년도 사귄 사이라면 이렇게 혼자 고민하지 말구,
좋은 시간찾아서 두분 조용히 소주라두 하며 속심얘기 나눠보는게 어떤가 하는데,
그사람떔에 궁금하면 그사람한테 직접 묻는게 어때요?
그리고,혹시 이성친구 많아서 삐졋는지두 모르는데,
남친만을 사랑하는 마음이라면 직접 그렇다고 고백도 해보시구,
정말 조용히 얘기해도 안 풀리는 사이라면 혜여지는게 좋은것 같구요,
남친이 태도가 변한건 이유가 잇는듯, 딱 잘해주나 안해주나오 풀리지 않는 먼 이유가 잇으리라 믿어요
7년도 사귄 사이라면 이렇게 혼자 고민하지 말구,
좋은 시간찾아서 두분 조용히 소주라두 하며 속심얘기 나눠보는게 어떤가 하는데,
그사람떔에 궁금하면 그사람한테 직접 묻는게 어때요?
그리고,혹시 이성친구 많아서 삐졋는지두 모르는데,
남친만을 사랑하는 마음이라면 직접 그렇다고 고백도 해보시구,
정말 조용히 얘기해도 안 풀리는 사이라면 혜여지는게 좋은것 같구요,
안녕하세여, 7년동안 사귄 사이면 이미 다 알고도 아는 사이죠.
저는 단도직입적으로 말을 하겠어요, 간단하게
그분한데 결혼하자고 물어보세여, 그리고 그분한데 시간을 두세여.
그의 답변은 바로 그의 맘입니다.
결과가 어떻든 님은 힘 내야 합니다.
저는 단도직입적으로 말을 하겠어요, 간단하게
그분한데 결혼하자고 물어보세여, 그리고 그분한데 시간을 두세여.
그의 답변은 바로 그의 맘입니다.
결과가 어떻든 님은 힘 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