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한국드라마에서 나온 흐리즈 좀 재밋는거 같아서ㅎㅎㅎ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1키로라해도 무겁고
사랑하는 사람은 100키로라해도 안무거워요.
여러분.... 남친이나 남편한테 함 업어달라해봐요 ㅋㅋㅋ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7)
우리 남편은 무겁다구 업지두 않음다 ㅎㅎ 남편은 호리호리하짐 ㅋㅋ
그램 아이되짐 ㅎㅎ 떼질써서 업어달라하쑈.
우린 집안에선 잘 업어줌다 ㅎㅎㅎ
연애할적엔 길바닥에서 업어주겠단걸 부끄러워서 싫다했는데 지금 어찌 후회되는지.
지금 길에서 업어달르므 가서 술기르 가져오람다 ㅋㅋㅋ
우린 집안에선 잘 업어줌다 ㅎㅎㅎ
연애할적엔 길바닥에서 업어주겠단걸 부끄러워서 싫다했는데 지금 어찌 후회되는지.
지금 길에서 업어달르므 가서 술기르 가져오람다 ㅋㅋㅋ
제집 나그내 무겁아서 업지두 못하메 업어달란 소리는 잘한단데
ㅎ 내 울남편 잘 업는데머 ㅎㅎㅎ 그냥 한 두 발짝이건만
그것보다 치이타 집에 마눌이르 마이 업어줘란데 ㅎㅎㅎ 마눌이 대다이 좋아할껨다
그것보다 치이타 집에 마눌이르 마이 업어줘란데 ㅎㅎㅎ 마눌이 대다이 좋아할껨다
할일이 없이 무슨 매나네 없느라구..
어이구... 둘이서 좀 술이나 마니 마시구 기분 좋아진담에 용기내서 없을께지머
아유....머 이런것까지 다 가르쳐줘야하냐요 ㅋㅋㅋ
마눌이 기분 좋아지면 살살 얼려서 욕심나는거 사달라고 하시거나 ㅎㅎㅎ
아유....머 이런것까지 다 가르쳐줘야하냐요 ㅋㅋㅋ
마눌이 기분 좋아지면 살살 얼려서 욕심나는거 사달라고 하시거나 ㅎㅎㅎ
아이쿠,그런건가?그럼 울남편은 날 넘 사랑하는건가?ㅋㅋ..
요전에 내가 좀 말라서 살찌우겟다니,가끔 엽꾸리살 집어보며 <좀 살찐거같네>고 격려해줫어요,호호호...
요전에 내가 좀 말라서 살찌우겟다니,가끔 엽꾸리살 집어보며 <좀 살찐거같네>고 격려해줫어요,호호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