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거나 말거나..

사랑이별 · #348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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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이타 · 2009-09-17 18:11:18 · 조회 1003

인류를 두가지로 나누짐..남자 .. 여자..

둘이 합해야 한내 동일체르 이루짐..가정이라는..

왜서 둘이 합해야 하는가.. 그건 한사람이무 부족해서 그렇단말이.. 그래서 다른 한사람을루 그 부족한거 미봉해야짐..

다시 말해서.. 이래저래 방면에 백점으 맞아야 한단말이..

인물두 100

체격두 100

지식두 100

...

모든 방면에서 백점.. 이런거 환상적인 커풀이라구 하짐.. 뭐 실제로는 존재할수 없다는..

간단하게 례르 들게담..인물으 놓구 말함.. 미녀와 야수가 어울리구.. 못생긴 여자가 잘생긴 남자르 잘 찾는게

미녀에 인물이 90점..야수에 인물이 10점..합해서 100점이구

못생긴 여자가 20점.. 잘생긴 남자가 80점 이래서 100점..


잘생긴 넘하구 미인이 만나무 150점으 초과하게 되여서..기실은 그 초과한게 쟈마대서 더 맞지 않구

못생긴거하구 못생긴게 합하무.. 60점두 아이 데글래 락제해서 서루 불쾌해지구 해서 더 아이 덴단말이..

--

그러니까 자기에 짝을 찾으려무 먼저 자신에게 적당한 점수르 매게야한단말이.. 거짓두 없구 과장두 없구..겸손두 없는

그래에 자기에게 맞는 짝을 찾아서 오래도록 행복하게.. ..

---

나르 놓구 말하무 인물이 28점이짐.. 울 마눌이 75점 좌우 되짐.. 그래서 103점이대서..괜찮다는..

그냥 지식으 놓구 말하무 내 65점이구 마눌이 80점이짐..이거 때문에 좀 골멀이르 앓구 있단말이..


믿거나 말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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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언2젠7가2는2 · 2009-09-17 18:55:26
푸하하하...............치이타 이재 보이 영 인재구낭...이런 사랑에 대해설 론문까지 싹 쓴거 보니...ㅋㅋㅋ


금 나두 내 점수 말하무...인물 50, 체격 50,지식50, 바람끼 130,,그저 골 머리 앓는다는게 바람끼에 있지무..

걍 그저 그렇다는게짐...............
으니 · 2009-09-17 18:55:31
님 아내분이 님보다 나은 분이시군요,ㅎㅎ

생김새 점수는 어떻게 얻었는지 궁금하기두 하구
아침에만♡이쁜여자 · 2009-09-17 19:03:46
ㅎㅎㅎ 믿거나 말거나~~~ 잼잇었슴다..^^


근게 마지막줄 철자 하나 틀렸다눈...ㅡㅡ;
스타일1 · 2009-09-17 19:43:06
ㅋㅋㅋㅋㅋㅋㅋㅋ

이쁜 안해 얻엇다는 말이네요

사진이나 좀 올려봅찌예?????
쎈스쟁이 · 2009-09-17 21:17:43
ㅎㅎ 지력이 높다는걸 자랑하는말로 듣기는구먼요 ㅎㅎㅎ
꼬마루휘 · 2009-09-17 21:54:05
언제나 보무 안해 자랑 못해 안달아함다에...ㅋㅋㅋ
늙어서 노망 왓다부다....ㅋㅋ
샨차일드 · 2009-09-17 21:58:16
인물하구 지식의 평균점수 때리면 낙제구먼,,ㅎㅎ
아이템 · 2009-09-17 22:11:41
와이프 자랑 이렇게 하시는구나 ㅋㅋㅋ
더블다이야몬드 · 2009-09-18 16:42:20
잘 보고 감다..
블랙엔젤 · 2009-09-21 19:02:46
치꽐얜 ㅋㅋ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작은 행복호홍2009-09-19 00:465896
안궁금해쎈스쟁이2009-09-18 21:115295
사랑에 대해서 연구중...ㅎㅎ아침에만♡이쁜여자2009-09-18 17:3466718
여보돈 나무2009-09-18 13:436615
남자한테서 상처받았던 딱 두마디~~아침에만♡이쁜여자2009-09-18 11:36142018
기혼분들만조선호박2009-09-18 11:0984411
오빠를 믿지마..merya2009-09-18 09:1486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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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돈 나무2009-09-17 05:597795
어디서부터가 사랑일까..외톨e2009-09-16 23:01106720
사랑헤드레기2009-09-16 19:2469430
보고싶다..그사람...잘되기를2009-09-16 17:15106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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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란게 먼지?바보섬2009-09-14 17:4468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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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내용변경(악플러에 대한 의견)sweetgirl2009-09-14 00:4481811
확실히 그 사람은 그랫어요-1여울물2009-09-13 22:257862
<<여전히 익숙한듯 찾아온 외로움>>Amanda2009-09-11 20:18114924
너무 답답하다조선호박2009-09-11 08:53153626
응당하다쎈스쟁이2009-09-10 22:267239
란잡한 심정..merya2009-09-10 16:18124131
전에 사궛던 남자친구가 결혼한다는 소식을 들었을때sv2009-09-10 12:15217222
사랑고백진선ㅁi2009-09-10 01:48101417
엄청 동감하는 장진영씨남편의말남자의기본2009-09-09 19:358943
(修正版)女孩~~请别再执迷不悟!!他其实没那么喜欢你-.-小米奇2009-09-08 21:358556
남편의 눈물이 그리워쎈스쟁이2009-09-08 20:538867
오사카 쯔루하시~에서 ~ 홀서빙알바 급구슬픈악마2009-09-08 16:275080
인간을 이해하고 사랑하게되면행복2009-09-08 09:258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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