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같이 사는 친구가 퇴근하고
집에 들어들어서자마자
나 오늘하루 억지로 지냈다는거다.
무슨 일인가 햇더니
전에 사궜던 남자친구가 이제 곧 결혼한다며
메신저로 제한데 알렷다는거다.
축하한다고 햇더니
이말 밖에 할거 없냐고 그런다는거다..
( ...)
그 친구에 대해서 그 남자는 첫사랑이였고
2년동안 사궜다는거다.
헤여진지도 벌써 2년이란 시간이 흘러
이제 그 사람에 대해 미련은 없지만
가끔씩 그 사람에 관한 소식을 들을때면
心里 不是滋味!
이라는거다.
게다가 한 회사에 있어서 더 고달프다는거다.
요즘엔 일도 없어서 회사에서 시간만 지킨다는거다.
앉아있으면 자꾸만 그 사람이 생각나서
주의력을 분산시키기 위해 게임을 놀지만 놀면 놀수록 힘들다는거다.
요즘 그 사람은 어쩐지 자꾸만 제가 있는곳에 왓다갓다 한다는거다.
게임을 놀고 잇지만 그 사람의 목소리는 자꾸만 들려오고....
하루종일 게임 놀아서 눈이 아프고 목이 아프고 하지만
그것보다 마음이 더 아프다는거다.
휴 ~ 회사에서 억지로 참고있다가 집에 와서 폭발한거 같다고 한다.
친구를 위로하다가
너무 답답해하는거 같아서(숨 쉬기 바쁠때 자꾸만 숨을 들이키는데,,,,
그 친구가 숨을 들이키고 한숨 푹~쉬고...한다. 繰り返し)
이럴땐 울고 싶으면 울어라고 했더니...
정말 눈물이 글썽글썽....
내 같앳으면 퇴근하는길에서도 울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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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2)
그냥 잊어버리라고 하세요.
생각하기 싫을때는 어째야 함두??
조선남자 10에 9은 착각속에서 살지머
그저 그렇다는겜다
여자로 태여나서 다행이다야
내 지금 뒷디 마라바서 인츰갓다올게야
생각데로 안 될때가 많잖아요.
더 좋은 사람을 만나면 깡그리 잊혀진답니다
조건이 전에 남자보다 못하고
어디가서나 일을 지긋이 못한담니다.
그전에 남자랑 사귈때는 무슨일이든 걱정하지 않았는데
지금은 제 일뿐만아니라 남친 일까지 걱정해야 하니
힘들담니다.
미련두 버리기 바빠하면서 갈라지긴 왜 갈라졌담까??
이왕 헤여진 이상, 더이상 그 사람한테 갈수 없는 상황인이상 맘 독하게 먹구 포기해야 되는게 아임까??
그리구 그러케까지 힘들다면야, 전직하는게 좋챔까?? 도망쳐란 말은 아니고, 자신 숨통 제절루 졸이지 말란 말임다..
결혼한다는 소식을 들으니 기분이 말이 아니라는겁니다.
전직하려해도 학력이 높지 않아서...
엄두를 못내겟담니다.
그 사람땜에 전직할수는없고...하면서...
그 남자가 내 친구보고
「진심으로 하는말인데
좋은 남자 만나서 행복하기 바란다」고
하더람니다.
왜 이런는지 모르겟어요.
그것도 두번이나 제 결혼한다는 旨을 말하면서...
사람 힘들게 만들어요.못된 남자...
후날에 두구두구 후회하면서 가정파괴죄를 짖지말고.
어떤사람은 2년이 아니라 20년가두 못잊는 사람이 있으꾸마.
불완전 연소는 위험하꾸마.
하고싶은거 다하구 정 다떼구나서 다시 새출발이라두 하지.
글쎄,연분이 있으면 10년 20년후에 다시 만날지도.
그동안 혼자 장편소설이라두 쓰시든가.
그래도 이미 다른 여자랑 결혼약속을 한 옛남친이라면 100%로 축복해주는수밖에 없네요.
슬픈 영화를 보면서 실컷 울고나서 쿨하게 웃어보세요.
맘대로 잘 안되는게 감정이지만 또 참 쉽게 정리되는게 감정이라고 봐요.
(사람에 따라서 틀리긴 하지만)
네사람(친구분,미래의 남편분,옛남친분,결혼할분)을 위해서라도 님이 하루빨리 쿨해지셔야겠네요.
참고로 겜노시면서 헤드폰도 함께 착용하세요.그럼 아마 목소리가 잘 안들릴걸요 ㅎ.ㅎ
이런건 친구로서 방법이 없어요.
걍 옆에서 지킬뿐밖엔...듣고 있을뿐밖에..
여러분 코멘트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ゞ
내는 더 심한거는... 지 결혼하다구 막 연락와서 이찌오 고련락마데 .. 요랩데다 ,,
잊구 사는 사람한테 염장 찔르다이까 ,
그래서 그냥 축복의 한마디루
콱 잘먹구 잘 살라~요랬짐 ,,헤헤
시간 지나무 다 잊게 됨다 ... 별일두 아이더구먼 .. ㅎㅎ
서로 다른 사람을 만나기전까지는 괜찮지만, 그래두 다시 돌아설 가능성이 있겟지만,
완전히 끝난거면 련락을 뚝 끊고 사는게 상책일거같습니다.
남의 일이라서 이렇게 얘기할수 있어도, 제눈앞의 일이면 당황해서 어찌할바를 모를겁니다.
모두들 홧팅합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