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하다는 말 한마디로는 너무나도 적은것같다.
상처주고, 그냥
미안해,날 용서하지마.
그랬는데
이젠 다 지나간 일이니까
이제부턴 그냥 동료로서 잘 지내자. 그런다
립장이 바꿔졌더라면 나는 평생 그이를 용서하지 않을건데..
얼마나 마음이 아팠을까....
나는 이 자책감을 지니고 평생 살아가야 할것인가.
너무너무 마음이 아프지만
그냥 아무티도 못내고 지내고 있다.
사랑이란
누구나 하는것이 아닌가보다....
누구도 없는곳에서 한바탕 통곡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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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댓글 고맙습니다.
마음이 좀 편해진것 같아요.
마음이 좀 편해진것 같아요.
주인장님 남자져? ㅎㅎ 남자들도 죄 지어놓구선 그런 자책감이 드는가?
참 이런 남자도 있엇구나~하면서~ 스쳐지나감다~
참 이런 남자도 있엇구나~하면서~ 스쳐지나감다~
미안합니다
전 여잡니다.ㅜㅜ
전 여잡니다.ㅜㅜ

넘 깊게 생각하지맙소...살다보무 생각대루 아이되는게 세상이라구..
마음 편이먹구 씩씩하게 사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