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다 까먹엇는줄 알앗는데
간만에 두발 뻗치고 잔 낮잠에
생뚱같이 날 억수로 씨버버린 뒤질 nyon 이 나타날줄이야 정말 재수없구나
그나마 널 이렇게라도 기억하게 해주는 니가 대단하다 싶기두 하구
벌써 일년이 지낫구나
워낙 출장이 잦은 내가 대략 한달동안의 출장기간이라 말해주고 그간 니가 혼자서 심심하고 힘들어하는게 미안해서
뱅기타고 나가사끼까지 가서 일주일동안 니가 좋아하는 온천놀이도 해주고
니가 그렇게 좋아하는 브랜드빽두 사주고 햇는데..
한달이 걸릴거 같앗던 일이 20날도 안돼서 마무리 맺구 집에 들어가게 된 내 마음은 정말 기쁘더라
전날저녁의 통화에서 몸이 아파서 알바를 며칠 쉰다는 니말 듣고
서프라이즈 해준답시고 천상 좋아하지두 않는 와인한병 사들고 집안에 들어서는데..
항상 들어오던 흥분하게 만드는 니 신음소리..ㅡㅡ^
귀신에게 홀린듯 그냥 침실까지 들어왓는데
웬 모르는 사내새ㄲㅣ 올라타고 오쥘알방정 떨고 잇더구나 ㅎㅎ
어찌나 좋앗으면 문열고 들어오는 소리도 못듣고 잇엇냐?
침실문 열엇을때 놀라던 니네둘 표정 지금두 생방송으로 눈앞에 보이는구나
프하..
그러게 이불이라도 뒤집어쓰고 하지 ㅉㅉ
떨리는 손끝에 만져지는 와인병..
그걸로 둘다 내리쳐죽이고 싶엇던 내 심정
지금은 그렇게 죽이려고 생각햇던 자신이 부끄러워진다
근데 이상하게 아무말도 안나오고 아무짓두 안하게 되더라?
그냥 니가 항상 습관처럼 놓던 자리에서 우리집 열쇠만 쥐고
다시 침실문을 닫고..
현관문도 닫고
한때는 많이 사랑햇던 너의 손에 쥐어줫던 열쇠로 집문을 잠궈버렷지 ㅎㅎ
그뒤로 친구놈한테 연락해서 그집에 가서 며칠간 신세진다는 말만 남기고 핸드폰과 와인은 그냥 쓰레기통에 버렷는데
나한테 전화는 햇엇냐? ㅋㅋ
열흘넘어 시간이 지난뒤 집에 찾아갓지..
니 짐만 깨끗하게 정리된 집안-니가 항상 나랑 같이 잣던-그 모를 남자와도 뒹굴엇던 침대위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만 적혀진 종이쪼가리가 남겨졋더라 ㅍ
지금은 누구랑 어떻게 사는지 몰라두 행복하냐?
그 집은 그뒤로 곧바로 양도해버리고 지금은 그때보다두 조금 더 좋은 집에서 살구 잇다 ㅋㅋ
항상 쉼터를 니 아지트로 생각햇던지라 이 글도 보리라 생각한다
아문남자밑에서나 좋다고 헤헤거리지 말고 인생 생긴것만큼 이쁘고 착하게 살아라
비오는날 재수없이 널 생각하며
다신 꿈에서라도 나타나지 말길 바라면서
퉤퉤퉤!!
간만에 두발 뻗치고 잔 낮잠에
생뚱같이 날 억수로 씨버버린 뒤질 nyon 이 나타날줄이야 정말 재수없구나
그나마 널 이렇게라도 기억하게 해주는 니가 대단하다 싶기두 하구
벌써 일년이 지낫구나
워낙 출장이 잦은 내가 대략 한달동안의 출장기간이라 말해주고 그간 니가 혼자서 심심하고 힘들어하는게 미안해서
뱅기타고 나가사끼까지 가서 일주일동안 니가 좋아하는 온천놀이도 해주고
니가 그렇게 좋아하는 브랜드빽두 사주고 햇는데..
한달이 걸릴거 같앗던 일이 20날도 안돼서 마무리 맺구 집에 들어가게 된 내 마음은 정말 기쁘더라
전날저녁의 통화에서 몸이 아파서 알바를 며칠 쉰다는 니말 듣고
서프라이즈 해준답시고 천상 좋아하지두 않는 와인한병 사들고 집안에 들어서는데..
항상 들어오던 흥분하게 만드는 니 신음소리..ㅡㅡ^
귀신에게 홀린듯 그냥 침실까지 들어왓는데
웬 모르는 사내새ㄲㅣ 올라타고 오쥘알방정 떨고 잇더구나 ㅎㅎ
어찌나 좋앗으면 문열고 들어오는 소리도 못듣고 잇엇냐?
침실문 열엇을때 놀라던 니네둘 표정 지금두 생방송으로 눈앞에 보이는구나
프하..
그러게 이불이라도 뒤집어쓰고 하지 ㅉㅉ
떨리는 손끝에 만져지는 와인병..
그걸로 둘다 내리쳐죽이고 싶엇던 내 심정
지금은 그렇게 죽이려고 생각햇던 자신이 부끄러워진다
근데 이상하게 아무말도 안나오고 아무짓두 안하게 되더라?
그냥 니가 항상 습관처럼 놓던 자리에서 우리집 열쇠만 쥐고
다시 침실문을 닫고..
현관문도 닫고
한때는 많이 사랑햇던 너의 손에 쥐어줫던 열쇠로 집문을 잠궈버렷지 ㅎㅎ
그뒤로 친구놈한테 연락해서 그집에 가서 며칠간 신세진다는 말만 남기고 핸드폰과 와인은 그냥 쓰레기통에 버렷는데
나한테 전화는 햇엇냐? ㅋㅋ
열흘넘어 시간이 지난뒤 집에 찾아갓지..
니 짐만 깨끗하게 정리된 집안-니가 항상 나랑 같이 잣던-그 모를 남자와도 뒹굴엇던 침대위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만 적혀진 종이쪼가리가 남겨졋더라 ㅍ
지금은 누구랑 어떻게 사는지 몰라두 행복하냐?
그 집은 그뒤로 곧바로 양도해버리고 지금은 그때보다두 조금 더 좋은 집에서 살구 잇다 ㅋㅋ
항상 쉼터를 니 아지트로 생각햇던지라 이 글도 보리라 생각한다
아문남자밑에서나 좋다고 헤헤거리지 말고 인생 생긴것만큼 이쁘고 착하게 살아라
비오는날 재수없이 널 생각하며
다신 꿈에서라도 나타나지 말길 바라면서
퉤퉤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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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3)
그러는 여자들이 어쩜 통일적을루 다 브랜드 빽으 좋아하는가??
그나저나..사진이래두 한장찍구 나오지..
동영상 찍어란 말은 어째 아이함드?
동영상 찍느라무 좀 오래 버테야 되재.. 그럼 어진간한 참을성가지구 견디기 힘들단말이..
그렇구나..ㅡㅡ^
흠...드라마같습다..
드라마보다 더 재밋잼가?
불륜...님의 우에 글쓴분도 그런 단어 사용했든데...
야동 싸이트 클릭 금지
http://www.shimto.com/service/gift/point/gift_update.php?to_mb_id=ych3000&type=to_point&to_money=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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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두 참았네.
멍멍이 띠여자,, 다 안좋게 보겟어요,,
받앗던건만,,좋은추억만 남기고,,행복하세요,,
받앗던건만,,좋은추억만 남기고,,행복하세요,,
휴 댁 남자다운 성격...내같으면 못참겠는걸...
말이 나왓던김에 여자들의 생각은 어떤지 듣고싶은데...
말이 나왓던김에 여자들의 생각은 어떤지 듣고싶은데...
요즘엔 이런여자들 많죠..우리 남자들이 억울하짐..
그남자 대갈에다가 양주병으로 깔꺼지 양주병은 좀 튼튼해서....홀딱 벗은몸으로 병원가게 ..
그남자 대갈에다가 양주병으로 깔꺼지 양주병은 좀 튼튼해서....홀딱 벗은몸으로 병원가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