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어리광 부리구 맨날 돈 달라하구 이거 사달라 조것두 같구 싶다 이러는 나
바꿔놓구 생각해보면 참 피곤하겟다 싶으면 서두 좀처럼 고쳐지질 않네욤
우리 신랑이 너무 나 하자는 대로 해줘서 그런것 같기두 하구
그러다가 오봉에
한국놀러 가면서 면세점 돌다가 이쁜 핸드백 보더니 나보구
이거 다 너해줫으면 좋겟는데 내가 능력이 모잘라서 못해줘서 미안하다 이러는거에요 ㅠㅠ
그냥 너무 마음이 찡해서 눈물이 나더라구
내가 참 많이 미안하구
자기 나는 항상 당신이 내곁에 잇는것만으로도 행복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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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平凡的生活也是一种幸福라는것 저두 뒤늦게 알았음다 쭉 행복하세요
쭉 행복하셔 ㅎㅎㅎ
쭉 행복하게 잘 사세요
행복하다는것을 알고있는 자체가 중요함다.
그냥 쭉-----행복하시기를...
그냥 쭉-----행복하시기를...
행복하세요.
幸福就是遭罪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