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이라는것.. 
밤새도 통화 할사람이 없어졌다는것
아침에 일어나 제일먼저 생각할사람 이없어졌다는것
술 에취해 전화 할사람이 없어졌다는것
아파도 걱정해줄 사람이 없어졌다는것
왼쪽에 서줄 사람이 없어졌다는것
먹고 싶다는거 사줄사람이 없어졌다는 것
개봉한영화 같이 볼사람이 없어졌다는 것
단지 그것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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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람의 향기가 너무 진하여 지금에야 그사람을 넘 사랑했던 자신을 느끼고 흐느끼는...
가슴이 터질뜻이 아프다는 그말 이제야 알것 같읍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