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수 없이

사랑이별 · #347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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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te하얀천사Angel · 2009-08-20 21:44:26 · 조회 649
난 많이 외로움을 타는 편인데요
그인 일땜에 항상 바삐보내거든요
이번해는 프로젝트제작의 스타트이기에
그이한테는 더없이 관건적인 한해이기두해요
그인 성격도 좋으시고 내말두 잘들어주는 편인데
일땜에 나와 함께하는 시간이 점점 줄어드는것같아
내가 그이한테 하고싶은말 너무 많은데 난 그냥
투정두 잘부렸구 중국에 돌아가겠다고
앙탈을 부리기두 해서 그이가 많이 곤난할때가 많았어요
헌데 난 원칙적인 생활을 하는 편이여서
남친 군대갈사이 고무신 거꾸로 신는 그런여자 아니거든요
그이가 나와 함께 하는 시간 많아지면
그이가 하는 일이 지장이생겨 같은 동기들한테
뒤떨어질것 같아 내가 기를 살려주며 내조도 좀 하지요 ㅎㅎ
오늘두 좀 밖에 나가 친구를 만날려 했는데
그가 보낸 메세지에 정신차리구 다시 집에 돌아왔어요
이런 나땜에 그의 친구들두 많이 웃어요
어떻게 하면 이런 성격을 고칠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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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smile · 2009-08-20 22:56:16
여자들 외로움 타는거는 마찬가지라 생각해요. 제 생각엔 자기절로 취미를 만들어보세요.
하고싶은일 , 그러면 시간도 충실이 보낸거 같구 뭔가 해놓은 보람이 생기잖는가요.
친구 만나 노는거는 괜찮은데 왜 정신차라구 집에 돌아가요 ?
남친도 남친이자만 친구도 소중이 여기는거 좋은 거에요.
성격 고칠 필요 없어요. 추가할 필요는 잇지만. 자신이 행복하다
생각하면 충분해요. 남들이 웃던 말든.주위 눈을 자꾸 보지 말고
자기 나름으로 사는게 편해요 .
White하얀천사Angel · 2009-08-21 10:50:36
들려주셔서 고마워요
내가 밖에 나가면 너무 정신줄 놓고 다녀 시간가는줄 몰라요
그래서 그인 때때로 확인하군해요 ㅎㅎ
Freewing · 2009-08-22 09:30:06
너무 길어서...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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