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는 그녀가 직녀라고 믿었었다...
일년이란 시간이 흘러가고있지만 그 마지막 날의 장면들이 아직도
그림처럼 눈앞에서 휘리릭휘리릭 흘러가군한다...
아.. 세상이 왜 이런거래 힝..
아직도 생각하면은 가슴이 찡해오는 그 이상야릇한 감정 .. 흠 머라고
말할수가 없지만 따로 생각하면은 그런 사람이 있었었다는게 좋앗다구두 해야하나
그래 어디가든지 행복하그라...
나두 진짜 직녀 찾아서 행복할그야 ...
--------------직녀찾는 견우오빠로부터 ---------
일년이란 시간이 흘러가고있지만 그 마지막 날의 장면들이 아직도
그림처럼 눈앞에서 휘리릭휘리릭 흘러가군한다...
아.. 세상이 왜 이런거래 힝..
아직도 생각하면은 가슴이 찡해오는 그 이상야릇한 감정 .. 흠 머라고
말할수가 없지만 따로 생각하면은 그런 사람이 있었었다는게 좋앗다구두 해야하나
그래 어디가든지 행복하그라...
나두 진짜 직녀 찾아서 행복할그야 ...
--------------직녀찾는 견우오빠로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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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왜 하필 1년에 하루밖에 못 만내는 견우하고 직녀요?
모르시는그나... 그건 신화이구
현실에서야 다르지 당연 아무렴
현실에서야 다르지 당연 아무렴
글쎄 모르면서 아는척했는가보네..
음.. 너무 신화에 머물러서 그렇지
신화랑 현실으 결부해야지 ㅎㅎ
신화랑 현실으 결부해야지 ㅎㅎ
넘 인터넷에 빠져있는걸 보구 휘리릭했는지두 모릅지비.
아니.
직녀두 인터넷에 빠져서 가버리지를 못하고 다시 휘리릭 나타날지두 모릅지비. ㅎ
아니.
직녀두 인터넷에 빠져서 가버리지를 못하고 다시 휘리릭 나타날지두 모릅지비. ㅎ
뭐 현대이야기로 보무
사양원이 방직공으 찾는 이야기짐..
사양원이 방직공으 찾는 이야기짐..
사양원하구 방직공,하하하
넘 로맨틱한 사랑이야기를..
그냥 바람 따라 구름 따라 흘러가는 인생이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