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좀 봅시다....
결혼 후에도 남편몰래 돈감춰서 자기집에 돈붙혀줍니까..그건 왜그러죠?
갓결혼한 신혼이고 앞으로 애도낟고 하면 일본에서 들어갈돈 많은데 그런건
생각하는지..젊었을때 돈좀 모아서 고향가 집살돈 작은 고기집이라도 차릴돈 모아야하는데...
몇일전 쉬는날 집에서 옷장뒤지다 와이프 명이로된 통장을 발견해서 이렇게 글올립니다...
그냥 모른척 하고 넘어갔지만 조금은 배신감도들고 이유를 모르겠습니다..처가집 돈못버는것도
아니고 부모,오빠 전부 한국가서 돈번지도 3년 다되고 집에 큰빗있는것도 아닌데...
중요한건 왜 남편몰래 그러는지 모르겟습니다..꼭 붙쳐줘야할 돈이면 제가 안된다고 하겠습니까?
전 지금도 와이프 월급 얼마인지 정확하게 모릅니다..한집에서 살면서 돈 이라면 비밀이 어찌 많은지..
결혼 후에도 남편몰래 돈감춰서 자기집에 돈붙혀줍니까..그건 왜그러죠?
갓결혼한 신혼이고 앞으로 애도낟고 하면 일본에서 들어갈돈 많은데 그런건
생각하는지..젊었을때 돈좀 모아서 고향가 집살돈 작은 고기집이라도 차릴돈 모아야하는데...
몇일전 쉬는날 집에서 옷장뒤지다 와이프 명이로된 통장을 발견해서 이렇게 글올립니다...
그냥 모른척 하고 넘어갔지만 조금은 배신감도들고 이유를 모르겠습니다..처가집 돈못버는것도
아니고 부모,오빠 전부 한국가서 돈번지도 3년 다되고 집에 큰빗있는것도 아닌데...
중요한건 왜 남편몰래 그러는지 모르겟습니다..꼭 붙쳐줘야할 돈이면 제가 안된다고 하겠습니까?
전 지금도 와이프 월급 얼마인지 정확하게 모릅니다..한집에서 살면서 돈 이라면 비밀이 어찌 많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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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0)
선배들도 저한테 그래요 꼭 통장 따로 두라고,,,설마 어떻게 ,하고 대답해버리지만, (미혼이라 잘 와닿지않음)
결혼생활 경험에서 하는 충고라 무시는 못하겟더라구요 , 여러부류의 여성들이 있지만,
제일 좋기는 부인과의 담화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
제 친구는 오히려 남편의 따로된 통장 발견하고, 괘씸해서 나머지 6만정도 되는걸 다 찾아서 , 목걸이 삿던데요
일부러 안아끼고 , 배아프라고 ㅎㅎ 그래도 넘 행복하게 지내요 , 맘이 넓은쪽이 참는법인가봐요
결혼생활 경험에서 하는 충고라 무시는 못하겟더라구요 , 여러부류의 여성들이 있지만,
제일 좋기는 부인과의 담화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
제 친구는 오히려 남편의 따로된 통장 발견하고, 괘씸해서 나머지 6만정도 되는걸 다 찾아서 , 목걸이 삿던데요
일부러 안아끼고 , 배아프라고 ㅎㅎ 그래도 넘 행복하게 지내요 , 맘이 넓은쪽이 참는법인가봐요
같은 여자로서도 이해가 안가네요..
마음을 풀고 예기하는게 제일 좋은 방법인거같네요..
잘 풀리고 행복하시기를...
마음을 풀고 예기하는게 제일 좋은 방법인거같네요..
잘 풀리고 행복하시기를...
감사 함니다..저도 언제 시간봐서 조용하게 얘기할까 생각중인데요
그 마누라 되는분이 너무 한거 아닌가요?
그저 보구 지나가자하다가 기차서 한마디 하고 갑니다
같은 집에서 한가마밥을 먹고사는 사람이 다른속궁리를 하다니?
지금 사는날보다 살아갈 날이 더 많은디 어찌 그럴수가 있음더...
봐줄건 봐주더라도 돈문제는 될수록 심각하게 빨리 처리해야 된다고 봅니다
주인장님 힘내세요 ...
그저 보구 지나가자하다가 기차서 한마디 하고 갑니다
같은 집에서 한가마밥을 먹고사는 사람이 다른속궁리를 하다니?
지금 사는날보다 살아갈 날이 더 많은디 어찌 그럴수가 있음더...
봐줄건 봐주더라도 돈문제는 될수록 심각하게 빨리 처리해야 된다고 봅니다
주인장님 힘내세요 ...
저도 돈문제면 시간 끌기보다 빨리 해결봐야 하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가정이없어서 님의 그런 심정이 잘 이해는 않가겟지만요
지금 남편만 믿고 살기에는 좀 미덥지 못한 세월이라
님의 마누라 같이 온천한 여자 들이 늘어나고 잇다고 봐요
돈이라도 남겨둬야 늙으막에 보장이 잇잔아요
기분이 썩 좋지 않아도 세월이 이래서 사람도 그렇게 되는데 어쩌겟어요
세월탓해야지 .
그냥 모르는체 넘어가도 무방하지 않을까요 ?
마음이 내키지 않으시면 마누라랑 대화 해보시구요
지금 남편만 믿고 살기에는 좀 미덥지 못한 세월이라
님의 마누라 같이 온천한 여자 들이 늘어나고 잇다고 봐요
돈이라도 남겨둬야 늙으막에 보장이 잇잔아요
기분이 썩 좋지 않아도 세월이 이래서 사람도 그렇게 되는데 어쩌겟어요
세월탓해야지 .
그냥 모르는체 넘어가도 무방하지 않을까요 ?
마음이 내키지 않으시면 마누라랑 대화 해보시구요
부인한데 더 잘하세요
그리고 능력도 많이 키우고 돈때문에 속앓이 하지말도록...
님 몰래 돈붙치는것도 속 앓이 했을지도 몰루지요...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ㅎ
그리고 능력도 많이 키우고 돈때문에 속앓이 하지말도록...
님 몰래 돈붙치는것도 속 앓이 했을지도 몰루지요...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ㅎ
위 님들의 소중한 말씀 잘 보고 갑니다..저한데 힘이된것 갔네요. 하루빨리 해결하여
행복한 가정 이루겠습니다..감사합니다..
행복한 가정 이루겠습니다..감사합니다..
여자들다그런가보네
울요매두 비밀적음하는거 내빠이아는데
거길루 도이 얼마빠져나가는지
생각하무 괘심하단데
울요매두 비밀적음하는거 내빠이아는데
거길루 도이 얼마빠져나가는지
생각하무 괘심하단데
이제보니 울집만 그런사람있는게 아니구나..
휴~~이런 일은 남자들이 집체로 부련회 에다 신고해야하는가.
맘 넓은 남자들이 참아야지 안그렇슴두.
휴~~이런 일은 남자들이 집체로 부련회 에다 신고해야하는가.
맘 넓은 남자들이 참아야지 안그렇슴두.
아니 이렇게 해보쇼. 돈 부치는거 몰르는척 하메 당신 집사람들이 돈이 딸리면 종종 부쳐드리라고. 그리면 아내가 감동돼서 사실을 말할것입니다. 그러면 그사실을 알고 같이 상의 해란 말임다. 완전히 끊지말고 . 가장 합당한 금액을 계산하메 미래두 고려하메 같이 토론해서 남겨둘만큼 남겨두고 부쳐보낼만큼 부쳐주고..근데 댁이 하는 말이 아내 집이 살기에는 모자람없다고 하는데 그러면서두 부쳐보내는게 좀 괘씸으느 하지므. 그래두 먼저 마음 열구 이 일을 그러안으면 아내도 감동대서 둘의 미래두 지금보다 더 중요시하게 고려하구 그랠겜다.. 마음 열었던바에 끝으 보구 닫아야지 아임까.ㅎㅎ
남편한테 말하면 "고향가 집살돈 작은 고기집이라도 차릴돈 모아야하는데..." 이런소리하메 못붙이게 할가바 가만히 했겠죠..
누구나 첨부터 가만히 하는건 없습니다..
누구나 첨부터 가만히 하는건 없습니다..
ㅋㅋㅋ 잼있다는~나도 결혼하면 내돈 딱딱 따로 저축해야징..ㅋㅋ
저의 생각은 이렇습니다 .
가정의 모든 활동경비는 남자가 벌어서 대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
그러니 글쓴이가 벌어서 오는 돈으로 집세,전기세 가스비 모든걸 다 지불하고 나머지돈을 저축합니다 .
남편인 님이 아내의 헤소끄리를 머라 말하는건 님의 무능을 인정하는것으로밖에 안들립니다 .
님이 많이 벌면 안해 헤소끄리같은건 신경도 안쓰일껍니다 ..
지금세상 주부들은 다 헤소끄리란거 만들거든요 ..<결혼한 친구들중 헤소끄리 천만잇는애 잇거든요.아직어린애가 .>
하지만 여기서 안해가 벌어서 자기본가집에 고스란히 돈을 부치는건 좋치 안다고 보네요 .
본가집에 부치는돈은 최소 남편하고 상의할필요가 잇네요 .
아무리 헤소끄리라고 해도 본가집뿐만 아니라 돈이 자기집 문밖에 나가는중대한 일은 최소 남편과 상의하는것이 례의라고 보네요 .
결혼을 햇으면 남편이 자신의 가족인거 안해분은 아직 인식못하고 잇는거 같네요 .
독신이지만 대략이렇케 생각합니다...ㅎ
가정의 모든 활동경비는 남자가 벌어서 대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
그러니 글쓴이가 벌어서 오는 돈으로 집세,전기세 가스비 모든걸 다 지불하고 나머지돈을 저축합니다 .
남편인 님이 아내의 헤소끄리를 머라 말하는건 님의 무능을 인정하는것으로밖에 안들립니다 .
님이 많이 벌면 안해 헤소끄리같은건 신경도 안쓰일껍니다 ..
지금세상 주부들은 다 헤소끄리란거 만들거든요 ..<결혼한 친구들중 헤소끄리 천만잇는애 잇거든요.아직어린애가 .>
하지만 여기서 안해가 벌어서 자기본가집에 고스란히 돈을 부치는건 좋치 안다고 보네요 .
본가집에 부치는돈은 최소 남편하고 상의할필요가 잇네요 .
아무리 헤소끄리라고 해도 본가집뿐만 아니라 돈이 자기집 문밖에 나가는중대한 일은 최소 남편과 상의하는것이 례의라고 보네요 .
결혼을 햇으면 남편이 자신의 가족인거 안해분은 아직 인식못하고 잇는거 같네요 .
독신이지만 대략이렇케 생각합니다...ㅎ
여자들은 다 이런일은 누구나 거의 생각한다고 봅니다..
자기가 해줄수 있을때 조금이 라도 더 해드리고 싶어서..
왜냐하면 지금 님 마누라는 님한테 시집가서 이젠 님 부모님을을 모시고 평생살거니깐요..
그러니깐 자기의 능력이 있을때 조금씩 부모님들한테 보내는거 아닌가 싶습니다..
이후에 애기가 태여나고 하면 마음뿐이지 해주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고들 합데다..
그리고 자기부모님을 잘 생각하는 부인이라면 님 부모님도 잘 생각해줄꺼라고 생각됩니다..
마누라님을 이쁘게 봐주세요..
자기가 해줄수 있을때 조금이 라도 더 해드리고 싶어서..
왜냐하면 지금 님 마누라는 님한테 시집가서 이젠 님 부모님을을 모시고 평생살거니깐요..
그러니깐 자기의 능력이 있을때 조금씩 부모님들한테 보내는거 아닌가 싶습니다..
이후에 애기가 태여나고 하면 마음뿐이지 해주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고들 합데다..
그리고 자기부모님을 잘 생각하는 부인이라면 님 부모님도 잘 생각해줄꺼라고 생각됩니다..
마누라님을 이쁘게 봐주세요..
여자들이 남자 몰래 돈치우는것은 어떤 의미에서 그여자가 똑똑하다는것을 의미합니다. 저의 어머니인경우 자신이 치워두었던 돈을 막부득이한 경우 자식한테 쓰는데 참말로 큰 보탬이 되군하지요. 근데 남자 몰래 집에 돈을 부친다는것은 남자 입장에서는 뭔가 좀 섧을것 같군요. 그만큼 남편에 대해 믿음을 갖고 있지 않다는 뜻과 비슷하군요. 주인장이 쓴 글로 봐서는 너무 막무가내 남편도 아닌것 같은데 돈 문제에서 이렇게 서로 감추고 살기 시작하면 부부사이에는 보이지 않는 장벽이 점점 두터워지기 마련입니다. 이런 여자는 일처리를 잘하는 여자가 아니라고 봅나다. 하기에 남편인 주인장님꼐서 너그러운 마음으로 모든 사실을 토로해서 최상의 경우를 만들어 보세요 . 아내도 리해할것입니다. 주인장님이 막무가내가 아닌 이상.
왜 남편들은 와이프가 친정에 돈 빼돌리는것이 괘씸하다고 생각하세요?
와이프가 친정에 돈을 빼돌리지 않도록 남편분들이 달달이 용돈을 부쳐 보내주셨는데도
와이프가 따로 친정에 돈을 보냈을까요?
20몇년을 키워준 부모님들이신데 딸 입장에서는 아무리 부모님들 부족함 없이 사신다고 해도
달달이 용돈을 드리고 싶은 마음이 있는것이 그렇게 잘 못 된 일인가요?
평시에 남편분이 <<집도 사야하고 고기집을 할 밑천을 모아야 한다>>면서 얼마나 바가지 긁었으면
와이프님이 남편님 몰라 돈을 빼돌릴까 하는 생각은 안 드시던가요?
물론 결혼을 했으면 남편님이 제일 친한 가족이지만요.
그래도 낳아주시고 키워주신 부모님한테 작은 효도라고 이쁘게 봐주셨으면 더 좋을것 같다는 소견일뿐입니다.
기분 나쁘게 받아들이지 말아주셨으면 좋겠네요.
와이프가 친정에 돈을 빼돌리지 않도록 남편분들이 달달이 용돈을 부쳐 보내주셨는데도
와이프가 따로 친정에 돈을 보냈을까요?
20몇년을 키워준 부모님들이신데 딸 입장에서는 아무리 부모님들 부족함 없이 사신다고 해도
달달이 용돈을 드리고 싶은 마음이 있는것이 그렇게 잘 못 된 일인가요?
평시에 남편분이 <<집도 사야하고 고기집을 할 밑천을 모아야 한다>>면서 얼마나 바가지 긁었으면
와이프님이 남편님 몰라 돈을 빼돌릴까 하는 생각은 안 드시던가요?
물론 결혼을 했으면 남편님이 제일 친한 가족이지만요.
그래도 낳아주시고 키워주신 부모님한테 작은 효도라고 이쁘게 봐주셨으면 더 좋을것 같다는 소견일뿐입니다.
기분 나쁘게 받아들이지 말아주셨으면 좋겠네요.
자신의 안해가 한평생옆에 있어줄사람 ...그러면 안되죠
결혼대상 심중히 고려할 가치가 있는거 같습니다 ...
결혼대상 심중히 고려할 가치가 있는거 같습니다 ...
많은 분들 글올린걸 잘보구갑니다...

님이 다 오픈한상태에서 와이프가 그랫다면
좋은 분위기 만들어서 한번 이야기 나누어봅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