片思い

사랑이별 · #347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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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 2009-08-15 14:50:06 · 조회 824
彼に一目ぼれしたのは50日前のことでした。

私が待ってた人はこの人に間違いない!と思って、片思いをはじまり、もう一カ月毎日メールを続いてきました。

最初は毎日朝、夜メールし、返事をもらいましたが、最近は私は夜メールし、彼からは朝メールがきます。

週末はメールが少なくなりましたし。

私の恋は続いていますが、彼はそんな気持ちないんでしょうか?

最近はあんまり楽しくないです。彼のことで心も頭もいっぱいで。。。

今日からはメールも片思いもやめようとよく思いますが、平日の朝必ず来るメールを見ると、そして彼の笑顔を見ると、やめることができません。

時間が経ったら、彼からのハードをもらえるかしら。

私はその時まで、待つことができるかしら。

待ったほうがいいでしょう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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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3)

엽기여자 · 2009-08-15 15:07:53
남자의 마음을 읽어보기엔 여러가지 방법이 많은데 말이,,,그거 내가여기서 가르쳐줄 필요까지는 없구...
주인장님은 거기서 이제 더좋아하면 상처받을 가능성도 있으니까 말이,,,
주인장님은 이젠 그쯤에서 쓰톱프 하시구 남자를 떠바야 되겠죠,,진정 주인장님을 좋아하나 안 좋아하나,,,
무지개 · 2009-08-15 15:17:46
요즘 그 사람이 금방 여자친구랑 헤여졌대요.

저번날 술자리에서 은근히 그러더라구요, 그 상처가 아직 아프고 아물지 안해서 새로운 사람 받아들이기 힘들다니요.

다른 사람이랑 그렇게 말하드라구요.

난 옆에서 풀이 죽어서...

내가 맘에 들었다면 상처는 내가 치료할수 있겠죠. 그러니 난 그만큼 그 분한테는 매력이 없다는거죠.

하지만, ... 어떻게 하면 되나요?
림 · 2009-08-15 15:13:50
결혼하지 않으면 안되는 나이를 정해놓고
15년전이면 10년쯤
10년전이면 5년쯤
1년전이면 한달쯤
언녕 지나가 버렸다면 일주일쯤 기다려보세요. ㅎ
무지개 · 2009-08-15 15:21:15
ㅎ, 좋아하는 사람이 있으니, 다른 사람은 전혀 보이지도 않고 상대하고 싶지도 않네요.

결혼은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랑 하고 싶은데, 눈앞에는 지금 이사람 밖에 안보이네요.

이러고 있을수도 없고, 빨리 추스려 나의 매력을 보여야 하는데, 하면서도 아무것도 손에 안잡히니...

그 사람이랑 5일정도 못만나게 되는데, 너무 허전해서요...

짝사랑도 이쁘다고 주장하던 내가, 이젠 지쳤어요.
엽기여자 · 2009-08-15 15:24:31
무지개님~~이재 그 우에 내용으로는 그냥 첫눈에 반했단 글 밖에 없으니
적당히 코멘트 했는데말이,,,그 밑에 적은거 보니까 포기하세요~~~~~~~
깨끗하지 아물지 못한 상처 있는 남자를 받아줘서 그거 다 치료해주구 다시 주인장님만 바라보게까지 하긴
너무 힘들거 같아요 ,,,,그것두 아직두 월래여자 잊지 못했다구 똑바로 이야기 했다면서요,,,,,
그걸 왜 주인장님이 받아줘야 되요??? 좋아한다구 해두 자신은 의사두 호사두 아니구// 그냥 냅두는게 좋을거 같아요..
앞으로 더 큰 상처 받지 않기 위해서,,,,,,자기를 좋아하는 남자랑 사귀여야 된다는 말이 있잖아요,,,절대 적극적으로 나서지
마세요~~~~~~~~손해볼거 같아요,,,
무지개 · 2009-08-15 15:36:11
쉽게 포기되는거라면 나도 아프지 않겠죠...

그날 술 자리 끝난 후 제가 메일 하지 않았어요. 너무 힘들고 해서, 메일 할 생각도 없었지요. 원래는 헤여진후 바로 바로 메일 했거든요.

그랬더니, 한시간 정도 뒤에 그쪽에서 먼저 메일이 오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제가 희망을 가졌구요. ㅎ

매일 힘내자~ 하고 그 사람 앞에서 평온한척, 즐거운척 하지만 속은 불이 붙었거든요. ㅎ 웃는수 밖에.

한동안은 나도 치료 해야 겠네요. 나도 상처 치료.

내가 여기를 떠나지 않는 이상, 그 사람을 만나는 이상, 그 상처는 치료되지 않을거 같기도 하고.

날 좋아한다고 하는 사람한테도 다 난 , 좋아하는 따로 사람이 있다고 말해버렸어요.

지금 나의 눈에는 그 사람 밖에 안보이니깐요. 회사에서 만나는 사람이라 잠수함 탈수도 없고.

여하튼 그래요.

고마워요~ 누군가랑 말이라도 나누니 다시 든든해지내요.
엽기여자 · 2009-08-15 15:43:52
하하하하~~~~미안해요,,,웃어버렸어요,,,이젠 사랑에 빠졌네요 머,,,
그것두 한 회사 사람이세요?? 그런 긴 사연을 딸랑 우에 간략해서 그렇게 쓰면 다른사람들
다 코멘트 틀리게 할거 아니예요~~~사람들의 아도바이스 받을라면 내용을 잘 적어야지,,,,무지개님이
젤 위에 올린 글이랑 짐 여기까지 말한 내용 보면 전혀 다른 사연 같은데~~~~~~~~
거거거거거거 무시겐가무,,,,,한 회사에 있으면 음~~~~~~~~~~~~~~~~~어렵겠네요..............
그랬두 월래 여자 잊지못했다구 하는데 괜찮아요???????????????????????????????????????
무지개 · 2009-08-15 15:50:18
그냥 생각나는데로 적었어요. ㅎ

원래 여자 못있겠다는건 그냥 핑게가 아닐가 생각해요. 뭐, 정말 그렇다고 해도, 그냥 내가 부족하다는 소리로밖에 들리지 않앗어요.

그냥 마음에 품고, 이젠 메일은 끊을가 하려구요.

내가 메일 안하면 은근히 다가 오는것 같기도 하고. 그냥 나도 그사람 무시하고 그러면 더 좋은 효과가 날지 않을가 하는 생각도 있고.

따뜻한 눈빛은 희망이 보이고... 좀 시간을 줄가 싶기도 하고.

횡설 수설.

사랑은 외로워~ ♪
엽기여자 · 2009-08-15 15:55:10
네 거리를 두구 지내보세요,,,너무 다가가지 말구,,그게 좋을거 같애요....
사랑은 천천히 침착하게~~~~~~실수없게~~~~~화이팅 해요...............
상처받지 않도록 노력해요...ㅎㅎㅎ
무지개 · 2009-08-15 15:59:06
엽기여자님은 따뜻하고 세련된 분이신것 같아요. 사랑도 쿨하게 할것같고.

여하튼 이렇게 코멘트랑 받고 나니 훌~ 가벼워진거 같기도 하고.

더 이뻐지고, 더 지적으로 보이기 위해서, 오늘부터 화이팅 하려구요. ㅎㅎ

그사람이 아쉬워하도록 , 내가 그사람을 무시할수 잇도록.

나 바보이죠? 울었다 웃었다.

여하튼 감사합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무지개도 좋은 주말~
엽기여자 · 2009-08-15 16:10:27
하하하,,,,,,,무지개님~~감사함다,,칭찬받아서,,,그저 말뿐임다,,,
사람이 월래 그렇잼다,,,남이 일엔 말이 술술 잘 나가지만 막상 자기앞에 그런일이 놓여지면
다 같은고민하게 되죠~~~무지개님 같은 그런고민 솔직하게 이야기해서 어느여자나 다 하는 고민이죠,,
이세상에 결혼하는사람들 한번에 만나서 한번에 좋아서 결혼하는 사람들이 몇이나 있슴가,,,,
그러면서 사람이 성장하구 사랑을 배우구 그렇죠~~근데말이 연변말이 한국말이 막 같이 나가지머 지금 ㅎㅎㅎㅎ
저녁엔 칭구 불러서 술 한잔 하구 낼부터 또 힘내쇼......좋은주말 되시구~~~~~~~~~시간나면 또 이야기 해요,,
merya · 2009-08-16 19:59:13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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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情 · 2009-08-16 23:04:15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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