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못다한 사랑이
아쉬움이 되여버리고
아쉬움이 또 슬픔이 되고
슬픔이 우리를 적시고
그리움이 우리를 태워
몸과 마음이 부스레기가 되여가는데
아직도 남은 그 추억만은
또 우리를 이어놓는다 
그에게서 아직 미련을 버리지 못한다고
가슴아파하지 하지마세요
쉽게 잊어버릴수 있다면
아마 그건 사랑이 아니였겠죠
더 많은걸 해주지 못했다고
안타까워하지 마세요
항상 자신의 생각대로 안되는것이
사람의 마음이랍니다
오늘의 이별이
래일의 더욱더 아름다운 만남을 가져다줄것을 빌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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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두 글두 넘 좋아여...
완전 취해버린 땅콩으로 부터...
님두 이쁜 사랑하세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