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가 차려준아침상에 눈을 뜨면서
난 그대를 하루를 더 볼수있기에
행복한 하루를 시작할수있어요
이렇게 우리둘을 만나게 한
우리인연에 감사드립니다
수척해진 그대눈을 보는
내맘이 아파오니
오늘 하루만이라도
조용히 곁에만 있어주세요
난 그대를 하루를 더 볼수있기에
행복한 하루를 시작할수있어요
이렇게 우리둘을 만나게 한
우리인연에 감사드립니다
수척해진 그대눈을 보는
내맘이 아파오니
오늘 하루만이라도
조용히 곁에만 있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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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수척해진 그대? 매일밤 넘넘 했죠?

사랑게시판에 글이랑 쓰메 말로만 사랑한다 사랑한다 참 어이없구 기가막혀서
여기서 이렇게 헤맬게무 남편 밥상이나 한번 더 차려줍소 ㅉㅉ
글 내용을 보니 다 해달라는 요구뿐이군
요즘 사랑은 머 행동을루 하는게 아이구 말로만 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