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랑하는 당신은
먼 은하수를 건너
내게로 오는 당신은
말하지 않아도 내게 말을 합니다.
푸른 강물위를 백조의 모습으로
내게로 오는 당신은
다가서기만 해도 가슴이 설레입니다.
슬픈 눈물이 흐를까 내 마음에 입 맞추고
가슴 아플까 가만히 보듬는
품안엔 뜨거운 심장 끓고 있습니다.
사랑한다 말해야 알까요.
사랑한다 소리쳐야 들릴까요
마음에서 마음으로 흐르는 불멸의 진실
내가 사랑하는 당신은
눈을 감아도 미소 짓고
귀를 막아도 사랑한다 속삭여
티끌의 아픔까지 바람처럼 날리우는
밤이나 낮이나 꿈 꾸게 하는
마법사 같은 사랑입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
시인인가요?!멋진 글......
